[ˆV갤] 매체에서 뉴진스 이슈 다루는 거 보면 본질을 짚지 못해. 울화통이 터진다

68 0 0 2025-11-18 20:4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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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아하고 즐겨보는 유튜브가 있는데,

거기서도  뉴진스 이슈는 전혀 제대로 짚지 못함.

답답해 죽을 것 같다.

흔히들 '법은 장난이 아니다.' '아티스트를 앞에 내세우면 안 된다'말하는데.

정말 하나마나한,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를 통찰적인 척 말하는 것에서 치가 떨림.



1. 뉴진스는 법이 장난이 아닌 걸 누구보다 잘 암.

1.1 그렇기에 당시에 계약 해지 통보 가능한 '법적'명분으로 '아티스트와 당사의 신뢰성 부족'으로 싸우는 중.

1.2 어떻게 신뢰 관계가 무너졌나? -총괄 프로듀서 일방적으로 내쫓기-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여러 쟁점.


1.3 맞고 틀림 이전,. 법적 쟁점이 가능하기에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 여러 판결로 인정되지 않았으니 복귀.



2. 민희ㅈ 해임은 아티스트 당사자의 일임. 그렇기에 '내세우면 안 된다'는 명제 자체가 모순.

2.1 민희ㅈ이 내쫓길 때 뉴 진스가 감화되어 목소릴 얹은 건 문화계, 더 나아가 케이팝 업계에서 매우 진보적인 행보임.

아티스트가 거대 산@업의 부품이 아닌, 주체성을 지닌 개체로서 판단하고 소리 내겠다는데 응원은 못할망정 뭔 소리?


2.2 그 과정에서 민희ㅈ이 뉴진스를 보호하지 못한 것 은 죄가 아닌 부족한 점임. 왜 완벽을 강요하지? 사건 당시 돌 던진 걸 생각하면 민희ㅈ은 살아있는 게 기적임.




이 사건을 제대로 짚지 못하는 모든 오류는 총괄 프로듀서와 아티스트의 관계성을 배제하기 때문임.

존경하는 영화감독이 쫓겨났고, 배우는 그 과정을 전부 지켜봄.

일방적으로 관계도 없는 감독을 앉혀놓고 새 작품 하라 시킴. 배우가 싫다 거절하는 게 죄인가?

계약으로 묶인 관계면 법적으로 투쟁해야지.




당근하이(211.204)저도 너무 답답합니다.


ˆV붕이1(61.73)제대로 짚지 못하는게 아니라 정보를 왜곡하고 언론조작, 

선동을 해서 아주관심가지고 자세히 들여다보지않으면 알기힘들어 정취판에서 항상보던 것들이랑 비슷한거같어


왜요모요 갤로그로 이동합니다.제 생각이랑 같으시네요 애초에 사람들이 

아티스트 측에서 계약해지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말하더라고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ㄴˆV붕이3(112.72)사회나가서 부당하고 잘못된게 있으면 고치고 바꿀생각을 해야지  너처럼 "그게 사회니까" 이지랄하는건 븅..신임;


ˆV붕이3(112.72)지게맞지


ㅇㅇ(58.234)일부러 본질을 짚지 않는 거지 

물타기 논점 흐리기 그 집단이 계속 하던 거 아님? ㅋ


ㅇㅇ(58.234)스피커들은 다른데 나오는 말들은 다 같지 

사람들이 어디서 문건 써줬다고 오해하겠어 아 문건 아니고 대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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