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거품과 대응에 대하여

68 0 0 2025-11-22 11:06:0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글은 주가가 3천후반대를 넘어 새로 주식을 시작한 초보분들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AI에 관해서는 전 확고히 거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인기게시물이 되니 갑자기 주식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댓글이 쏟아지던데.. 

주식시장에 한해서 그렇다는 겁니다. 


앞으로 AI세상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라. 

돈을 벌지 못하는 수익모델에 비해 AI에 쏟아붇는 돈이 너무 엄청나고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말이죠. 


그러면.. 폭락할 것이냐. 

이건 좀 다른 이야기입니다. 


지금 세상은 혼란스럽습니다. 

이럴때는 올라가지도 폭락하지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NVIDIA 실적을 보고 혹하지 않을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문제는 그게 마지막 좋은 실적이면 어떻하지? 하는 두려움을 이길 수 없다는 데에 있죠. 


더 팔아먹을데가 없는 젠슨황은 

이제 돈을 벌지도 못하는 벤처기업들에게 투자를 해가며 GPU를 팔아먹고 있습니다. 

좋게 이야기 하면 자가발전이고 나쁘게 이야기하면 우로보로스의 뱀이야기죠. 


그러나 심리가 불안하니까 폭락과 반등이 번갈아 나올겁니다. 

이미 그러기 시작한지가 꽤 된 것 같습니다. 


큰 폭락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것은 당장 비트코인의 심상찮은 모습만 봐도 어지간히 

짐작은 갑니다만.. 


그렇다고 아무런 전조증상 없이 당장 폭락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믿기 힘듭니다. 


아마 사고팔고 세력간의 힘겨루기가 있을 겁니다. 

그러나 방아쇠가 있겠죠. 


어디가 되었든 약한고리에서 터져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그것이 벤처기업의 부도이던

아니면 다음분기가 될지 그 다음분기가 될지 언제가 될 지 알수 없지만 

NVIDIA의 실적성장의 기울기가 눈에 띄게 완만해 져서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거품이 터지는 트리커가 발동되면 
그때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거기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제 생각은 지금도 비중조절은 계속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특히 AI등 성장주에 투자하고 있다면.. , 꾸준히 현금도 만들어야 하고..)
그날은 5%가 빠지지만 
한두달만 지나도 50%가 빠져있을 겁니다. 

당해보면 알겠지만.. 
내돈 5%의 손실은. 
10%의 이익보다 더 아픕니다. 
50%의 손실은 
100%의 이익보다 더 아픕니다. 

1000만원으로 50만원을 벌면 고작 50만원 번거 같지만.. 
1000만원으로 50만원을 잃면 그 50만원을 어떻게 복구해야 할지가 아득해 집니다. 

그리고 성장주도 하시되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
지금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안주지만 탄탄한 주식
단기채권
달러 (미국시장 포함, 뭐 이런말 하는 저도 아직 자본의 3%만 달러입니다. 최소 10%는 만들려고 합니다.)
현금등 다양하게 자산을 구성하시고 

한큐에 몫돈을 벌기보다 꾸준히 시장과 예금금리를 이긴다는 생각으로 시장에서 버티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시장을 빠져나가게 되면.. 
생각처럼 시장을 적기에 들어온다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거기에 내 돈이 없으면 
거기에 내 관심도 없기 때문입니다. 

나름으로의 공부방식으로 괜찮은 종목이 나오면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아마 불친절하게 종목명 정도만 공유하겠지만 
갖고 있으면 잃기보다 따기 좋은 확률 좋은 종목들로 추천해 드릴 확률이 높을 겁니다. 
(이유는 주식은 유일하게 자신이 매수한 종목과 그 장점을 여기저기 떠벌려야 하는 투자분야입니다. 라는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의 성공투자를 기원합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30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5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82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아이언맨
26-07-21 21:10
501281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떨어진원숭이
26-07-21 20:55
501280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홍보도배
26-07-21 20:41
501279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20:40
501278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질주머신
26-07-21 20:25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
501271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순대국
26-07-21 18:00
501270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애플
26-07-21 17:55
501269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아이언맨
26-07-21 17:47
501268
N 자꾸만 고려장 고려장 이딴 말 아직도 하는데 말이지. 극혐
26-07-21 17:45
501267
N 변호사 시험 중...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라. 로스쿨생 가습기
26-07-21 17:10
501266
N 중국의 놀라운 구두광고 해골
26-07-21 16:42
501265
N 국내에서 가장 잔인한 예능 가습기
26-07-21 16:35
501264
N 남자관리 7개이상 상위 10프로 아이언맨
26-07-21 16:20
501263
N 몰락하는 프랑스 와인 산업.jpg 미니언즈
26-07-21 16:15
501262
N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축구선수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16:10
501261
N 내일 아침, 우산 써도 소용없다… 해적
26-07-21 15:45
501260
N 이제 하다하다 일본식 삼계탕이 나옴 원빈해설위원
26-07-21 15:30
501259
N 미국 기업 근황 음바페
26-07-21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