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와 연결되려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 이 핵심입니다. 특히, 40대 미만에게는 전화 대신 메시지를 선호하고, 회식 메뉴는 막내가 고르며, 1대1 대화(원온원)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관 : 직장을 'n번째 직장'으로 여기며, 퇴근 후 개인 시간 존중을 중요시함.
소통 방식 : 전화 통화보다 메시지(톡, DM)를 선호하며, 카카오톡 단체방은 잘 확인하지 않음.
경제적 현실 : 저성장 시대를 살아가며 높은 생활 물가와 취업난으로 인해 불안감이 큼.
이 콘텐츠는 세대 간 소통의 단절 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깊이 파고들어, 4050 세대가 2030 세대와 슬기롭게 대화하는 꿀팁 을 제시합니다. 특히 이금희 선생님의 경험을 통해 '대화를 강요함'을 멈추고 경청하는 태도 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하며, '원온원 제도' 와 같은 실질적인 소통 방식을 통해 세대 간의 공감 능력 을 회복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금희 선생님의 신간 출간 : 이금희 선생님이 3년 만에 신간 '공감에 관하여' 를 출간하였으며, 이는 우리나라 최고의 소통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담고 있다.
책 집필의 배경 : 강연을 담당하는 4050세대 담당자들이 공통적으로 "요즘 2030은 너무 어려워요"라고 말하는 현실에서 문제의식을 느꼈다.
빅데이터 기반의 이해 : 이금희 선생님은 모교에서 22년 동안 학생들과 수업을 진행했으며, 특히 15년 동안 1,500명의 학생들과 일대일 티타임 을 가지며 2030세대가 겪는 어려움과 불안을 이해하는 '빅데이터'를 축적했다.
세대 간 징검다리 역할 :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대 간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사례 수집 과정 : 출판사의 추천과 조카, 후배 등을 통해 청년 48명 에게 4050세대와의 경험(가정, 직장, 사회생활 등)에 대한 사례를 받아 글을 썼으며, 이들의 사연 없이는 쓸 수 없었던 책이다.
권위적 소통 방식에 대한 지적 : 사회적으로 평판이 높고 권위적인 사람일수록 후배와 대화할 때 본인의 토크 지분 이 늘어났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
수업 평가에서의 충격적인 피드백 : 한 학생이 수업 평가에 "대화를 강요함" 이라고 적어 큰 충격을 받았다.
후배의 가르침 : 이 경험을 통해 대화를 강요하지 않고 들으려는 노력 을 해야 함을 깨달았다.
경청의 실제 사례 : 한 후배와의 30분 티타임 녹음 결과, 이금희 선생님이 27분 30초 동안 듣기만 하고 , "어 그랬니? 그랬구나"라고 반응했으며, 나머지 2분 30초 동안만 "그래 잘했다"고 칭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결론 : 결국 후배가 선생님을 키운 것이며, '대화를 강요함'과 '그래서' 라는 표현이 자신을 가르치고 키우는 요소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사용 지양 : 조카와의 대화에서 자신의 구상 내용을 설명했을 때 조카가 "어 그래서 그 제가 너무 충격을 받고 아이 그래서가 나오면 안 되겠구나"라고 반응하여, 모든 꼭지에 꿀팁 을 달아 책의 구성을 갖추게 되었다.
정치인의 소통 경향 : 정치인들은 직책이 높아질수록 과거부터 자신이 입문한 이야기, 대통령과의 인연 등을 길게 이야기하며 본인 만족 으로 대화를 끝내는 경향이 있다.
변화하는 정치권 : 최근에는 눈치가 빠른 의원들을 중심으로 이러한 소통 방식이 바뀌고 있다.
직장 내 신입사원 소통 주의사항 : 오창석 평론가가 취임한 재단에서 신입사원들과 소통 시 주의사항으로 다음과 같은 점을 전달받았다.
카카오톡 모름 : 신입사원들은 카카오톡 아이디나 사용법을 모를 수 있다.
연락 방식 : 산내 메신저로만 연락하며, 퇴근 이후에는 연락을 일절 하지 않는다 .
퇴근 후 연락 금지 : 열정이 넘치더라도 퇴근 후 연락하면 매우 싫어할 수 있으므로, 모든 일은 출근 시간에 정리 하는 것이 맞다.
공감의 기본 : 4050세대가 2030세대와 소통하려면 공감의 능력 이 기본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연결되려는 마음 이다.
소통 의지 확인 : 소통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방법을 찾을 수 있지만, 마음이 없으면 단절된 채로 살아가게 된다.
세대 간 소통의 변화 : 과거 회사 사람들은 집안 식구보다 더 친했으며, 30년간 함께 지내며 자녀의 학년까지 알 정도로 가까웠다. 심지어 남자 선배들은 숙직을 함께 하며 친할 수밖에 없었다.
현재의 직장 인식 : 현재는 고용 불안정 시대이므로, 회사는 'n번째 직장일 뿐' 이며, 그만두면 남이 되기 때문에 9시 출근부터 6시 퇴근까지만 연결되고 싶은 마음을 알아주어야 한다.
전화 통화 선호 연령대 : 40세 이후 세대는 전화 통화에 익숙하여 괜찮지만, 40대 미만 에게는 전화가 매우 힘들 수 있다.
전화 통화의 어려움 : 2030세대는 콜비(Call-by) 를 겪는 경우가 많으며, 아이유 님도 엄마와도 전화하기 어렵다고 말한 적이 있다.
톡/DM 선호 이유 : 톡이나 DM은 상황을 통제 할 수 있지만(늦게 보거나 답장 늦추기 가능), 전화는 돌발 상황 이 발생하여 통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전화 통화의 부담 : 젊은 세대는 전화 통화 시 시나리오를 다 써서 보고 통화하는 경우도 있으며, "안녕하세요부터 안녕히 계세요까지" 준비해야 할 정도로 부담을 느낀다.
2030세대의 카카오톡 사용 경향 : 2030세대는 카카오톡 읽지 않은 메시지가 999개 에 달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선배들이 많이 쓰는 매체로 인식되어 아예 열어보지도 않는다 .
실질적 소통 매체 : 2030세대는 친구들과는 DM 정도로 소통 하며, 저녁에 읽으면 고마운 수준이다.
'옻닭'의 추억의 단어화 : 한 기업 사장님이 회식 메뉴로 '옻닭' 를 제안했는데, 이는 2030세대에게는 추억의 단어 가 아닌 검색해야 하는 단어가 되었다.
2030세대의 반응 : 2030세대 직원들은 '옻닭'가 무엇인지 검색해 보았으나 찾지 못했고, 주변 4050에게 물어보며 일주일 내내 화제가 되었다.
사장님의 의도와 직원들의 당황 : 사장님은 일반 메뉴보다 세 배 비싼 옻닭 로 인심을 쓴 것이었으나, 직원들은 당황했다.
회식 메뉴 선정 꿀팁 :
회식 메뉴는 막내가 고르는 것이 맞다 .
단, 다녀와서 맛에 대한 평가를 절대 해서는 안 되며, 이는 막내에게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막내들이 검색한 식당은 실패한 적이 없으며 , 선배들의 취향까지 고려하여 잘 검색한다.
연애관의 차이 : 20대는 "오빠 시카고 피자 먹으러 가"라고 하는 반면, 40대 아재는 "능이백숙 먹으러 가자"고 하는 등 연애 스타일에도 차이가 있다.
과거 회식 문화의 변화 : 과거에는 2차로 노래방을 갔으나, 후배들은 노래방 자체를 가기 싫어했으며, 이처럼 노래방 회식 문화 는 순식간에 사라졌다.
코로나19와 회식 :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되면서 회식을 할 수 없었고, 온라인 줌 회식 을 파자마 파티처럼 진행했는데, 젊은 세대들은 이를 정말 좋아했다.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것 :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것은 회식비를 주는 것 이다.
성장하는 스타트업 사례 : 직원이 100명 미만인 한 서울 스타트업은 매출이 두세 배로 뛰고 있었으며, 평균 연령이 30대 초반인 젊은 기업이었다.
분기별 특별한 금요일 운영 : 이 기업은 3개월에 한 번씩 금요일을 비우고, 맛집이 많은 동네(예: 명동)로 출근하게 하여 맛집 인증샷 을 찍게 한다.
오후 활동 및 보고 : 오후에는 강당에 모여 간식을 먹으며 이금희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대표들이 회사의 내적/외적 상황과 성숙도를 보고 한다.
직원들의 태도 : 이 기업 직원들은 표정이 밝고 스스럼이 없으며, 자신이 이 회사의 주인인 것처럼 행동한다.
다양성 존중의 필요성 : 사장이 직원을 바라볼 때 "왜 저래?"가 아니라 "왜 그럴까?" 라는 질문을 가져야 하며, 다양성이 없으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존중하지 않을 경우의 결과 :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으면, 월급은 많이 주더라도 존중하지 않는 기업으로 인식되어 입사 1년 만에 퇴사 하는 기업이 된다.
젊은 세대의 중요 가치 : 요즘 젊은이들은 워라벨 과 신입사원 존중 및 회사 분위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이러한 분위기가 없으면 10년 후에는 현재 위치에 있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원온원 제도의 확산 : 잘 나가는 기업 100%에서 원온원(1대1 대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제도 운영 방식 : 사장이나 팀장이 모든 조직원과 일대일로 소통하며, 점심이나 차 한 잔의 시간이 될 수 있다. 분기에 한 번 또는 6개월에 한 번 은 꼭 진행해야 한다.
젊은 세대의 요구 : 한 부팀장급 직원이 "저는 왜 원온원 안 해요?"라고 물었고, 단순히 커피 마신 것을 원온원으로 생각한 부팀장에게 "그거 말고"라고 답하며 따로 시간을 내달라 고 요청했다.
원온원의 의미 : 젊은 세대는 "내 얘기를 선배들이 듣는다", "내 얘기를 회사에서 듣는다" 는 사실 자체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실천 권고 : 따라서 조직에서는 꼭 원온원을 해야 한다 .
정치 영역의 접근 : 회사와 달리 정치 영역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
보수 청년층의 인식 : 보수 청년들은 자신이 사회적 약자 이며, 사회 마이너, 비주류라고 생각하고 민주당이라는 기득권 체제 전복 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거와 현재의 대비 : 86세대(운동권 세대)가 군사 독재 정권에 맞서 비주류로 숨어 뭉쳐야 한다고 믿었던 것과 달리, 현재 보수 청년들은 군사 정권이 아닌 상황 에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해 시도 필요성 : 현재 상황에서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그 마음의 기인점 을 들어보기는 쉽다.
과거 대학 내 소통 : 필자가 대학 다닐 때만 해도 운동권과 비운동권 학생회 간에 사회 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소통했으나,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장벽이 세워져 있다 .
선입견 극복의 중요성 : 서로에 대한 선입견이 심해 대화 상대로 여기지 않는 부분을 돌파해야 한다.
실제 경험 : 정치 성향이 완전히 반대인 사람과 데이트를 해본 결과, 만나서 얘기하면 대화는 가능 했으나, 서로 성을 쌓고 바깥으로 나오지 않아 서로를 심하게 악마화 한 상태였다.
편안한 대화 : 서로 조심하다가 "편하게 얘기나 합시다"라고 한 후 오히려 대화가 더 편했다.
0포틴 논쟁과 인식 격차 : 0포틴 논쟁은 2030과 4050의 인식 격차 를 보여준다.
4050세대의 인식 : 4050세대는 "우리가 제일 힘들었다" 고 말하며, IMF 때 청춘을 보냈다는 근거를 제시한다.
2030세대의 고통 : 2030세대는 저성장 시대를 살아가고 있으며 , 4050세대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과 두려움 을 겪고 있다.
서로의 이해 부족 : 4050세대는 2030세대의 고통을 깊이 들여다보려 하지 않으며, 2030세대 역시 선배들이 "누릴 거 다 누리셨다" 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음악적 유산의 연결 : 현재 BTS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것은 70~80년대 선배들이 싸운 음악적 유산 덕분이며, 90년대 뮤지션들이 다양한 스펙트럼을 구축했기에 다음 세대가 나올 수 있었다.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야 할 역할 : 이금희 선생님과 오창석 평론가 같은 사람들이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 는 사실을 서로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성균관대 사례 : 필자가 성균관대에서 들은 바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학생(2006년생)의 생활 물가가 과거보다 훨씬 높아졌다.
기숙사 입사 기준 : 성균관대는 성적순으로 기숙사 입사를 끊어버리며 , 서울 거주 학생이라도 성적이 되고 신청하면 기숙사에 입소할 수 있다.
생활비 부담 증가 : 기숙사 입사를 위한 공부 외에도 기본 생활비, 교통비 부담이 크다. 심지어 성균관대 앞 계란말이가 2만 원 이고 고려대 앞은 12,000원이라, 계란말이 두 개만 시켜도 지하철비를 못 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거와의 차이 : 필자가 2012년 서울에 올라와 취업 준비를 할 때와 비교해도 물가가 많이 다르다.
과거 취업 문구 : 2012년경 양대 취업 사이트(네이버 스펙업, 다음 취보)의 유행 문구는 "1승만 하면 된다" 였으며, 100개 원서 중 한 군데만 합격하면 취업 포기하지 말자는 의미였다.
현재 취업 현실 : 지금은 회사 공채가 100개가 안 열리며 , 대부분 경력직 을 뽑는다.
경력 쌓기 위한 인턴 : 경력을 쌓기 위해 인턴을 하고, 그 인턴을 통해 취업하려는 상태가 되어 취업 현실만 보면 지금 세대가 정말 힘들다 .
장학금 제도의 불만 : 필자는 장학금 제도가 성적순 으로 지급되는 것에 불만이 있었다.
생계형 학생의 어려움 : 집안이 어려운 학생들은 생계를 위해 알바에 시간을 많이 쏟아야 하므로 성적이 좋을 수 없다.
기울어진 운동장 : 알바를 안 해도 되는 집안의 학생들이 성적도 좋고 장학금도 받지만,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학생들은 학점이 좋지 않아 장학금도 못 받고 등록금을 벌어야 하는 기울어진 운동장 이 된다.
개선 요구 : 장학금 제도가 다양화되어 생계를 꾸려가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도 많아져야 기회의 균등이 주어진다고 주장한다.
과거 지도층의 영향 : 이재명 대통령이나 김대중 비서원장 같은 분들은 집이 어려웠음에도 공부를 너무 잘해 장학금을 받았는데, 이러한 문화를 막은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과거 지도층의 노력 : 이재명 대통령은 사법고시 공부 시 졸면 찔러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책 모서리에 압정을 설치해 놓았을 정도로 노력했다.
현실 개선 노력 : 지금의 대학생들은 그런 삶을 해서는 안 되며, 일부 대학교에서는 생계나 생활 수준에 따라 장학금을 먼저 지급 하는 제도를 선택하고 있다.
확대 필요성 : 이러한 제도가 더 많이 확대되기를 바란다.
오창석 평론가의 소통 : 오창석 평론가는 젊은 감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2030 시청자가 있으며, 가끔 DM으로 소통한다.
DM 확인 과정 : 20대 대학생 남녀가 팔로우 신청하면, 처음에는 반대 성향인지 확인하고, 쌍욕 DM이 올까 봐 프로필을 체크한다.
신기한 경험 : 성향을 확인하고 맞팔로우를 해주면, 방송을 잘 보고 있다는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신기함을 느낀다.
가까운 존재로서의 역할 : 40세가 된 필자조차 대학생들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 중 하나이므로, 청년 이야기를 아이템에 일부러 넣는 경우 가 있다.
동질감 부여 : 가끔 동질감을 느끼게 하려고 노력하며, 그런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된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498824
|
|
N “한·일, AI·반도체 손잡으면…누구도 못 건드린다” |
떨어진원숭이
|
26-06-10 23:26 |
|
498823
|
|
N 여자 손님 대상 가게들의 이상한 문화.jpg |
소주반샷
|
26-06-10 23:15 |
|
498822
|
|
N 부장님이 우셨습니다.jpg |
순대국
|
26-06-10 23:05 |
|
498821
|
|
N 줄폐업 중이라는 오마카세 |
소주반샷
|
26-06-10 22:20 |
|
498820
|
|
N 존시나 인스타 |
음바페
|
26-06-10 21:50 |
|
498819
|
|
N BJ출신이라는 방송인.jpg |
오타쿠
|
26-06-10 21:20 |
|
498818
|
|
N 병사 3계급, 부사관 5계급으로 간데요... |
호랑이
|
26-06-10 20:30 |
|
498817
|
|
N 어느 개인카페 사장님 미모.gif |
호랑이
|
26-06-10 19:40 |
|
498816
|
|
N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9가지 |
크롬
|
26-06-10 19:35 |
|
498815
|
|
N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사다리차에 뻑이 가는 이유... |
떨어진원숭이
|
26-06-10 19:10 |
|
498814
|
|
N 대한민국 살인 사건 최저 형량을 갱신한 사건 |
오타쿠
|
26-06-10 18:35 |
|
498813
|
|
N 유럽인들이 한국빵을 먹고 느끼는 것 |
오타쿠
|
26-06-10 18:30 |
|
498812
|
|
N 약혐) 자전거도로 오토바이 충돌 사고 |
애플
|
26-06-10 18:20 |
|
498811
|
|
N 뭔가 사고쳐서 사과하는 극우 ㅋㅋ.jpg |
장사꾼
|
26-06-10 18:07 |
|
498810
|
|
N 장례식장에 빅맥 두개를 사 온 사람.jpg |
픽샤워
|
26-06-10 18:05 |
|
498809
|
|
N 야간 촬영 도중에 삼각대가 넘어져버렸을때의 사진 |
와꾸대장봉준
|
26-06-10 17:55 |
|
498808
|
|
N 33살에 13억 엑시트하고 9억 남은 사람 이야기 |
정해인
|
26-06-10 17:50 |
|
498807
|
|
N 개같은 초딩새끼들 |
물음표
|
26-06-10 17:40 |
|
498806
|
|
N 90년대 중 최고의 명장면 중 하나.gif |
물음표
|
26-06-10 17:11 |
|
498805
|
|
N 이번에 출시한 1억 5천만원 넘는 신형 아우디 반응 |
홍보도배
|
26-06-10 16:35 |
|
498804
|
|
N 의외로 20년전에 바뀐 공식명칭.jpg |
픽도리
|
26-06-10 16:05 |
|
498803
|
|
N 스폰녀에게 환불 요청.jpg |
가습기
|
26-06-10 15:57 |
|
498802
|
|
N 유튜브 프리미엄 가격 인상 |
해적
|
26-06-10 15:21 |
|
498801
|
|
N 최근 지어진 절(사찰) 근황.jpg |
음바페
|
26-06-10 1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