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따라하란 말 아닙니다. 개인 노트를 정리하는 개념으로 말이 짧으니 싫은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전체 포트를 현대해상으로 단일화 했다.
현대해상의 원래 투자포인트는
23년 연속 배당이 끊어진데에 따른 주가하락.
그리고 24년 실적은 역대급. 이었다는데 따른 것.
자세히 쓰려면 CMS니 해지환급금준비금, 비상위험준비금이니 하는 것들을 써야해서
번거롭지만..
단순히 이야기하면 그것이다. 배당재개.
그리고 올 상반기에
금융위는 해지환급금준비금을 80%만 준비해도 되는 KICS 비율을 190%에서 170%로 낮췄다.
현대해상이 이에 화답?하듯 3분기에 K-ICS비율을 170%를 맞춘것(179.8%)도 다행한 일이다.
11월 한달 금리가 올랐다. 금리가 오르면 현대해상은 수혜를 본다.
막대한 고객향 부채(미래 지불할 보험금은 보험사 입장에서 부채로 평가한다.)가 크게 줄어들어
자본이 늘어나고 회사가 건전해 지는 것이다.
이미 투자하고 있는 자산들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은 아쉽지만, 현대해상의 경우
자산-부채간 듀레이션에서 자산의 듀레이션이 더 짧아 어찌되었건 연말 금리상승은 호재다.
오늘 새로운 뉴스가 두개가 있었다.
하나는 금융위에서 비상위험준비금의 적립기준을 안화해준다는 것이고
하나는 자사주를 특별한 사유가 없다면 소각을 원칙으로 한다는 민주당의 3차 상법개정안의 발의 였다.
1조4천억원에 달하는 현대해상의 비상위험준비금이 줄어들고 배당제원이 형성된다.
12.3%에 달하는 현대해상 자사주의 향배를 지켜보는 재미가 생겼다.
현대해상은 정몽윤 회장을 비롯한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23%가 안되 12.3%가 절대적인 우군의 역할을 해야 하는데..
참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되었다.
아무튼.. 금융위 소식을 듣고 마음이 급해져.. 포트를 단일화 했다. 이때 시가로 주식을 사는 바람에 종가보다는 300원 정도 비싸게 산것이 아프다.
어찌되었건 시장은 아직 현대상선의 배당가능성을 믿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오늘 오른 주가가 앞으로 유지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뉴스에 놀라 서둘러 사긴 했지만 앞으로 몇달간 지루한 횡보가 예상된다.
혹 모르지 연말 배당가능성에 깜짝 상승이 있을지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499996
|
|
N 음주 뺑소니 가석방 김호중과...배웅 나온 팬들 |
해적
|
26-06-30 21:40 |
|
499995
|
|
N 김민재 인터뷰 초월번역 해주는 현지통역사.jpg |
픽도리
|
26-06-30 21:06 |
|
499994
|
|
N "광주는 조롱의 대상이 아니다. "... |
아이언맨
|
26-06-30 21:02 |
|
499993
|
|
N 손흥민의 엄마.mp4 |
물음표
|
26-06-30 21:00 |
|
499992
|
|
N SK하이닉스 최태원이 너무 공격적이라고 욕먹었던 인수기업 2개 근황 |
픽도리
|
26-06-30 20:55 |
|
499991
|
|
N 일본: "홍명보를 일본에 데려가자" |
정해인
|
26-06-30 20:25 |
|
499990
|
|
N 문신남만 보면 환장 한다는 분들 |
장사꾼
|
26-06-30 20:00 |
|
499989
|
|
N JK김동욱: "좌파들이 내 나라 망치는중" |
순대국
|
26-06-30 19:25 |
|
499988
|
|
N 단 한명의 선수가 스포츠와 협회를 바꾼 사례 |
떨어진원숭이
|
26-06-30 19:15 |
|
499987
|
|
N 세계가 놀란 K |
홍보도배
|
26-06-30 18:56 |
|
499986
|
|
N 128평 아파트 평면도 |
홍보도배
|
26-06-30 18:55 |
|
499985
|
|
N 배재고 2차 사과문 |
미니언즈
|
26-06-30 18:05 |
|
499984
|
|
N 홍명보 귀국시 가장 기괴한 장면 |
가습기
|
26-06-30 17:40 |
|
499983
|
|
N 패배후 울면서 연설하는 일본감독.mp4 |
해적
|
26-06-30 17:36 |
|
499982
|
|
N 남자입장에서 너무 한 요구같아? |
곰비서
|
26-06-30 17:27 |
|
499981
|
|
N 서핑 고인물 누나 |
음바페
|
26-06-30 17:25 |
|
499980
|
|
N 반팔도 차별적 표현이라는 아줌마 |
픽샤워
|
26-06-30 17:20 |
|
499979
|
|
N 배재고 이슈에 JK김동욱 등판 |
오타쿠
|
26-06-30 16:55 |
|
499978
|
|
N 경리 킹 받게 하는 카톡 |
아이언맨
|
26-06-30 16:46 |
|
499977
|
|
N 배재고 이것들 처음이 아니었음 |
해적
|
26-06-30 16:45 |
|
499976
|
|
N 나때문에 여직원 또 그만둠 |
철구
|
26-06-30 16:20 |
|
499975
|
|
N 20년 전 초등학교 풍경 |
질주머신
|
26-06-30 16:06 |
|
499974
|
|
N 일베 충암고 얘네가 배제보다 더한데 |
원빈해설위원
|
26-06-30 15:45 |
|
499973
|
|
N 방금 출소한 김호중 |
와꾸대장봉준
|
26-06-30 1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