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건진, 김건희, 배용준, 다있소"…이천수, 사기 사건의 실체

99 0 0 2025-11-26 15:1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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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건진, 김건희, 배용준, 다있소"…이천수, 사기 사건의 실체

📌  이천수, 대한민국 사건 연표 속 ‘조용한 단골 등장인물’ 정리

이 글은 “사건의 주인공은 아니지만, 빠질 수는 없는 인물”로서  이천수 가 여러 사회적 사건 주변에 반복적으로 등장해온 과정을 테마별로 정리한 내용이다.


1. ⚽  2002 월드컵과 ‘축구선수 이천수’

  • 이천수는 이탈리아전 16강에서 교체 출전.

  • 골은 없었지만, 말디니 뒤통수를 발로 차는 행동으로 유명한 일화 생성.

  • 그는 “내가 말디니를 찬 뒤로 이탈리아가 헤딩을 주저했고 안정환이 헤딩골을 넣을 수 있었다”고 스스로 공헌을 강조하기도 함.


2. 🔮  건진법사 사건과 ‘①천수’

  • 2022년, 윤한홍 의원(국민의힘)의 정치자금법 위반 논란 핵심은 ‘건진법사’ 전성배.

  • 이천수는 사실상  증인 역할 :

    • 쇼핑백(돈 봉투)을 직접 봄

    • 전성배–윤한홍 통화도 엿 들음

  • 검찰 조사에서 “전성배가 공천 문제는 윤한홍에게 하면 된다”고 말했다고 증언.

  • 또 “1억 원이 윤한홍에게 간다 했지만 실제 전달 여부는 모른다”고 진술.


3. 🪙  퀸비코인 사기 의혹과 ‘②천수’

  • 2020년 ‘퀸비코인’이 욘사마(배용준) 이름으로 급등.

  • 실체 없는 코인이었고, 파운더 배용준·김기영 교수는 땡처리 업자에게 코인을 넘기며  8억 원가량 이익 .

  • 땡처리 업자 심재웅은 MM(시장조정)을 붙여 펌핑, 약  150억 시세조종 .

  • 이천수는 이 과정에서 **월 275만 원을 받는 ‘고문’**으로 참여.

    • 블록체인 지식 여부는 불분명.

    • 사실상 홍보용으로 기용되었다는 내부 진술 존재.


4. 🖼  김건희 여사·코바나 전시회와 ‘③천수’

  • 2018년 자코메티 특별전(코바나컨텐츠 주최)에 등장.

  • 김용준·박휘순 등과 함께 전시에 참여했고, 김건희 여사와 기념사진 촬영.

  • 김건희와의 연결고리는  건진법사 .

  • 이천수는 전시 홍보까지 하며 스스럼없이 참여.


5. 👶  동그라미 산후조리원 파산과 ‘④천수’

  • 2021년 국내 최대 기업형 산후조리원 ‘동그라미’ 파산.

  • 산모들은 선입금 회수가 불가해 큰 피해.

  • 반면, 이천수 부부는:

    • 부인은 2016년부터 월급 수령

    • 자양동 주상복합 월세 약 260만 원/월을 회사로부터 받음

    • 이천수는 법인 차량·법카 혜택

  • K대표는 “세금 체납 어려움 호소해서 도와주려 했던 것”이라 설명.

  • 파산 이후 도움 요청하려 했으나 연락 두절.


6. 💸  생활비·투자 사기 의혹과 ‘⑤천수’

  • 피해자 A씨가 생활비·투자 명목 총  6억 3,200만 원  손해 주장.

  • 이천수는 2018~2021년 사이:

    • 생활비로 1억 3,200만 원 차용

    • “유튜브·축구교실 하면 갚겠다” 약속

    • 여러 차례 ‘매니저 통장’, ‘차량 경비’ 명목 요청

  • 2021년에는  외환선물거래(FX) 투자 5억 원 을 권유.

  • 알고 보니 추천한 후배는  불법 FX시티 운영자 .

  • 후배는 “외환선물거래 운영한 적 없다” 진술 → 사기 의혹 심화.

  • 2023년 이후 이천수는 연락두절 상태였다는 증언.


7. 🤝  오해(?)와 관계 파탄의 ‘⑥천수’

  • A씨 가족은 이천수 가족과 매우 가까웠으며, 태국 고급 호텔 여행 비용까지 모두 제공.

  • 2020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출연 당시,

    • 이천수는 84평 펜트하우스로 이사하며 “무리했다” 발언.

    • 그러나 이 ‘무리’에  A씨의 보증금 대여 5,000만원 이 들어감.

  • A씨 지인 증언:

    • “예능 촬영 때문에 큰 집이 필요하다며 돈을 빌렸다.”

  • 이후 빚투 논란이 터지자,

    • 이천수는 “그냥 쓰라고 준 돈인 줄 알았다”고 주장하였으나

    • 결국 A씨에게 돈을 돌려주며 사건은 일단락.

    • 다만 글에서는 ‘오해가 아니라 사실’이었다고 평가.


📌 총평:  사건의 중심은 아니지만, 항상 곁에 있는 이름 ‘이천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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