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부경찰서) "조사 받으러 왔다"…알고 보니 '만취 운전'

98 0 0 2025-11-28 02:38:4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사 받으러 왔다"…알고 보니 '만취 운전' / SBS / #D리포트



순찰을 마친 경찰차가 경찰서로 들어오고, 승용차 한 대도 뒤따라 들어옵니다.

잠시 뒤 경찰관들이 승용차 운전자를 불러세우고 음주측정 장비를 꺼냅니다.

경찰서로 들어온 이 남성, 혈중알코올농도 0.120%로 면허 취소 수준을 한참 넘은 만취 상태였습니다.

지난 9월 30대 남성 A 씨가 음주 상태로 차를 몰아 직접 경찰서로 들어오는 장면입니다.

[문성준/일산동부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위 : 사이드미러 확인하고 어깨를 돌려서 이제 뒤에 차 오나 확인하고 이제 문을 딱 열려고 하는 순간 그 차종 그 색상도 같은 차
량이 저희 경찰서로 천천히 이제 들어와서….]

경찰은 당초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일대 도로를 순찰했지만 A 씨 차량을 찾지 못했습니다.

[문성준/일산동부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위 : 음주가 의심되는 지그재그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라는 신고가 2건이 접수가 됐어요. 경찰서에 어떻게 오시게 됐는지 내용을 물어봤는데 그 분이 대답할 때 거기서부터 술냄새가 좀 강하게 났었습니다.]

A 씨는 이곳 신림역 일대에서 아침까지 술을 마신 뒤 무려 25km 넘게 차를 몰아 경찰서로 향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다른 사건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서를 방문했다"며 "지인과 소주 두 병을 마신 뒤 잠깐 자고 나왔다"고 음주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지난달 20일 검찰에 넘겼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3875
N 치안이 완전 무너진 런던의 일상 ㄷㄷ 픽샤워
26-08-30 10:21
503874
N 요즘 일본온천 민폐 근황 와꾸대장봉준
26-08-30 10:10
503873
N 사주같은 건 근거가 없다는 물리학자 아이언맨
26-08-30 09:27
503872
N 불법체류자에 ‘7000원 기내식’ 준다?…출입국 직원들 반발 애플
26-08-30 09:25
503871
N 이정도면 인정할수 밖에 없는 분노조절장애 아닐까 해적
26-08-30 09:16
503870
N GTA6 남성끼리 성관계 가능 철구
26-08-30 08:55
503869
N 신입 여직원 카톡 인사.JPG 이영자
26-08-30 08:40
503868
N 일본 허리의 신 의사가 인증한 스트레칭? 소주반샷
26-08-30 08:37
503867
N 면접 때문에 구매한 새신발 대참사 가습기
26-08-30 08:30
503866
N 아내의 결혼 후 페미 선언에 당황한 남편 해적
26-08-30 08:27
503865
N '역대급' 폭염에도 강남 마을버스 에어컨 끄고 달린 이유? 크롬
26-08-30 08:26
503864
N GTA6 여캐 노출 근황 홍보도배
26-08-30 08:25
503863
N 4년만에 20년치 늙어버린 남자.jpg 철구
26-08-30 08:15
503862
N 개콘 똥군기를 처음봤던 이경규 오쿠오쿠오타쿠
26-08-30 07:55
503861
N 한국콜라 마시고 충격받은 일본인 미니언즈
26-08-30 07:50
503860
N 외국 여배우들의 리즈시절 호랑이
26-08-30 07:30
503859
N 급식이 맛 없다고 항의하는 쪽지... 와꾸대장봉준
26-08-30 06:50
503858
N 오구라 유나의 엉덩이 개인기 장사꾼
26-08-30 06:25
503857
N 타고싶지 않은 택시 원빈해설위원
26-08-30 03:45
503856
N 스트리트파이터 실사영화 춘리 배우의 노력.jpg 호랑이
26-08-30 01:35
503855
N 속보 제주 시신 추가발견 음바페
26-08-30 00:50
503854
N 배우 이용주(44세)님 돌아가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픽도리
26-08-30 00:17
503853
N 생활고에 시달린 노벨상 수상자.jpg 와꾸대장봉준
26-08-30 00:15
503852
N 푸른거탑 이등병 배우 이용주 별세 질주머신
26-08-30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