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던 아이폰 판매시 폰매입 업자가 매입가격을 후려치는 수법을 공유하고자 합니…

81 0 0 2025-11-30 20:2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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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


사용하던 아이폰 판매시 폰매입 업자가 매입가격을 후려치는 수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저는 아이폰 14 프로 256 기가를  1 년정도 사용 , 세컨폰으로 사용하여 사무실에 배치해 놓고  사용하여 스크래치 전혀 없고 사용량이 아주 적었습니다 . 당연히 보호케이스와 보호 필름도 하였고요 . 문자 오타 및 호환 스트레스 문제로 기기 변경을 하고 아이폰 매입업자에게 아이폰을 판매하였습니다.


저는 인터넷 검색 아이폰 매입 으로 검색하여 e 사가 아이폰 매입 가격이 가장 높아 이 업체를 거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본사로 아이폰을 택배로 발송하고 제품 검수로 입금 받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
이틀 후 업체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는데 제 아이폰 화면 액정에 문제가 있어 수리비가 발생한다 . 이상한 이해할 수 없는 문자내용과 설명을 하였고 이 업체의 홈페이지에서 안내 받은 매입 금액에서 절반 금액 399,000 원에 매입 가능하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 저도 제품을 발송하기전 제품 테스트를 확인하고 발송하였습니다 . 그리고 택배 발송시 제품 포장도 문제 없이 하였습니다 .


이 업체의 아이폰 매입 가격이 마음에 안들어 저는 아이폰을 돌려받겠다고 택배로 보내 달라고 하였습니다 . 전화를 끊고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여러 군데 알아보았습니다 . 이  업체는 아니겠지만 액정을 바꿔치기 거나 특정 부품을 교체하여 사기를 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 아이폰

일련번호 때문에 아이폰 메인보드나 교체할 수 없는 부품 그대로 두고 만만한 부품을 살짝 교체하여 제품에 이상 있는 것처럼 꾸미는 것입니다 .


제가 제품을 갖고 있지도 않고 이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술적 방법도 없습니다 갑을 관계가 바뀐 상황입니다 . 매입 가격을 많이 준다고 혹해서 제품을 보낸 것과 이 업체의 시스템을 너무 믿은 제 잘못이 있는 거 같습니다 . 이 업체 담당자의 카톡 메인 사진에 수입차 핸들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많이 안 좋았습니다 .


제품을 돌려받아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모른 척하고 제품은 돌려받지 않고 399,000 원 입금 받았습니다 . 그리고 입금 받는데까지 4 일 걸렸습니다 . 여러분들도 중고폰을 파실 때 저 같이 눈탱이 당하지  않게 다시 한번 확인하고 판매하셨으면 합니다 . 이런 이유 때문에 이 글을 작성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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