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조선의 운명을 바꾼 두 장수의 선택

127 0 0 2025-12-08 13:26:5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Mys.l33

1592년, 조선의 운명을 바꾼 두 장수의 선택


신립(申砬) 장수는  조선 중기 최고의 무장 중 한 명 으로, 임진왜란 초기 ** 탄금대 전투 **에서 배수진을 치고 싸우다 패배하여 전사한 비운의 장수입니다. 북방 여진족 토벌로 명성을 떨쳤으나, 탄금대에서 지형을 무시한 채 평지 전투를 감행하여 대패하고 순국했으며, 시호는 **충장(忠壯)**입니다.  
주요 이력
  • 출생 및 배경 : 1546년(명종 1) 출생, 무예를 즐겼고 무과에 급제했습니다.
  • 초기 경력 : 오위도총부, 진주판관, 한성판윤 등 요직을 지냈습니다.
  • 북방 공적 : 1583년 온성부사로 부임하여 니탕개(尼湯介)의 난을 격퇴하고 야인을 소탕하는 등 큰 공을 세워 선조의 신임을 얻었습니다.
  • 임진왜란 :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발발 시 삼도순변사로 임명되어 1만 6천 명의 병력을 이끌고 충주 탄금대로 향했습니다.  
탄금대 전투 (임진왜란)
  • 배수진 : 탄금대 평지에 배수진(물과 등지고 싸우는 진)을 치고 왜군과 맞섰으나, 장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 진법을 고수했습니다.
  • 패배와 순국 : 파죽지세로 몰려온 왜군에게 대패하여 대부분의 병력을 잃었고, 강물(달천)에 몸을 던져 순국했습니다.
  • 평가 : 당대 최고의 용장이었지만, 탄금대 전투에서의 패배로 인해 무능한 장수라는 오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사후
  • 시호 : 충장(忠壯) 시호를 받았습니다.
  • 가족 : 인조반정의 주역인 서인 신경진, 신경인 형제의 아버지입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1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8점 / 1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5151
N 베지터 아무도 없는 곳에서 싸우자 떨어진원숭이
26-09-19 11:10
505150
N 사정이 있어서 강아지 데리고 출근했는데.jpg 곰비서
26-09-19 11:00
505149
N "성매매 줄었다고?" 검거는 80% 줄었는데 지원 대상은 5배↑ 손나은
26-09-19 10:55
505148
N (주의) 보추 난교 클럽 후기 손나은
26-09-19 10:27
505147
N 시골소녀 서울 집값 보고 순대국
26-09-19 10:25
505146
N 아겜] 외국에서도 말 많이 나오는 선수 대우.jpg 질주머신
26-09-19 10:24
505145
N 끝을 알수없는 인간의 악의 아이언맨
26-09-19 10:10
505144
N 남동생 밥 챙겨주는 츄버지.mp4 와꾸대장봉준
26-09-19 09:40
505143
N [일본][혐] 살아있는 사마귀를 먹는 남성.mp4 장사꾼
26-09-19 09:37
505142
N 아이폰 듀오 외부 화면 파손으로 논란중인 중국인 크리에이터.gif 가습기
26-09-19 09:31
505141
N 길거리 염력 몰래 카메라.gif 손예진
26-09-19 09:30
505140
N 회사별 명절 선물 특징 장사꾼
26-09-19 09:20
505139
N 와이프 : 다리 길게 찍어줘... 애플
26-09-19 09:15
505138
N 고전) 김연아 언니는 군면제 혜택 못 받는데 남녀차별 아닌가요? 극혐
26-09-19 09:00
505137
N 교사 머리채 잡고 발길질 한 초등생 부모, 피해교사·교감 등 고소 해적
26-09-19 08:57
505136
N 여군들 혹한기 훈련 받는거 보고 엄청 당황함... 원빈해설위원
26-09-19 08:40
505135
N 아프리카 엑셀 방송 타짜신정환
26-09-19 08:16
505134
N 아시안 게임 일본 버스기사 상태.jpg 픽도리
26-09-19 08:11
505133
N 러시아 현재 상황을 요약한 SNS글 해적
26-09-19 08:07
505132
N 더 이상 안들어간다는 아내.jpg 크롬
26-09-19 07:55
505131
N 노르웨이 사람들이 라면을 즐겨 먹게된 이유 타짜신정환
26-09-19 07:37
505130
N CPR 안한다고 한심하다는 여대생 ㄷㄷ 해적
26-09-19 07:33
505129
N 문신 안하는 이유 레전드.jpg 음바페
26-09-19 07:31
505128
N 제발 좀 쓰라는 맥도날드 테이블 서비스.jpg 애플
26-09-19 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