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에 "담배 피우나" "애인 있나"…내년부터 시행된다

74 0 0 2025-12-08 19:00:0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게 시행되는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14195?ntype=RANKING


내년 상반기까지 집주인이 임대차 계약 전 세입자의 월세 체납 이력, 신용도, 흡연 여부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대한주택임대인협회는 프롭테크 기업, 신용평가기관 등과 임대인·임차인 스크리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집주인은 이 서비스로 세입자의 최근 3년간 임차료, 공과금 체납 이력, 계약 갱신 여부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세입자 근무 직군과 주요 거주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고, 갈등 요소가 될 수 있는 반려동물, 차량, 흡연, 동거인 등 여부도 알 수 있습니다.

세입자도 이 서비스를 통해 등기부등본을 통한 권리분석, 집부인 보증금 미반환 이력, 국세 등 체납현황, 선순위 보증금 예측 등 임대주택 안전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이 세입자를 들였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전세 사기 사태 이후 집주인 정보 열람이 쉬워진만큼 공평하게 세입자 정보도 공개해야 한다는 취지라고 협회측은 설명했습니다.

협회는 "내년 상반기까지 프롭테크가 보유한 부동산 플랫폼에 먼저 도입한 뒤 네이버, 직방 등 다른 부동산 중개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계약 전 세입자 정보를 확인하는 유사 서비스가 시행중입니다.

미국 최대 부동산 플랫폼인 질로에서는 세입자가 신용 점수, 연체 기록, 범죄 기록 등도 제출하도록 하고 있고, 독일에서는 집을 구할 때 소득, 직업 등 자신에 대한 설명서를 작성해 집주인, 금융기관 등에 제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뉴헤븐

뉴헤븐카지노 라이브카지노·미니게임·슬롯게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첫충·재충·페이백 혜택과 빠른충전 무제한환전 지원

26-05-07 21:32:50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5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벳마트

대한민국 1등 베팅솔루션

25-06-03 03:00:57
4.6점 / 4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306
N 강간 무고죄 판사의 한숨 손예진
26-07-22 10:45
501305
N 스페인 국가대표팀, AI로 사진 조작 논란 와꾸대장봉준
26-07-22 10:42
501304
N 복권방 사장이 8000만원어치 무더기 로또 발행 애플
26-07-22 10:40
501303
N 이슬람의 발상지에서도 금지된 일을 유럽에서 일부러 자행하는 무슬림들 이영자
26-07-22 10:36
501302
N "80분 기다렸는데 임신부는 바로 입장?"성심당 프리패스 두고 불만 글 손나은
26-07-22 10:35
501301
N 어디까지 썩은건지 감도 안오는 축구 단체.jpg 극혐
26-07-22 09:40
501300
N 인기휴양림 예약이 불가능했던 이유 해골
26-07-22 08:50
501299
N 초밥 환불해달라고 해놓고 회만 다 건져먹은 손님 곰비서
26-07-22 08:02
501298
N 남편이 디아2 하는걸 보는 아내의 심정 떨어진원숭이
26-07-22 08:00
501297
N 오늘자 기레기...[직짤] 이영자
26-07-22 07:45
501296
N 비행 중이던 여객기 안에서 보조배터리 화재 영상 호랑이
26-07-22 07:35
501295
N 횟집 수조에 들어가 물장난 장사꾼
26-07-22 07:01
501294
N 지난해 교도소 정원 1만3000명 초과…10명 들어갈 곳에 13명 갇혔다 와꾸대장봉준
26-07-22 07:00
501293
N 앞차가 답답했던 스포티지 미니언즈
26-07-22 05:05
501292
N 최근 위생 이슈로 난리 터졌던 설빙 사과문 호랑이
26-07-22 04:15
501291
N 어린이집 식단이 맘에 안 드는 학부모.jpg 애플
26-07-22 03:25
501290
N 지금 S25 사면 호구 크롬
26-07-22 03:15
501289
N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해골
26-07-22 00:32
501288
N 일본 회사원이 퇴사하고 받은 청구서 크롬
26-07-22 00:25
501287
N 7개월 만난 남친을 기억 못하는 윤태진 가습기
26-07-21 23:00
501286
N 고영욱 "탁재훈, 그 정도 출세한 게...마지막 도리 지켜라" 옛 동료들 손나은
26-07-21 21:55
501285
N 청계천 동전 싹슬이 중국인 만행.mp4 가습기
26-07-21 21:37
501284
N 쿠팡, “우리 한국 기업이다” ㅋㅋㅋㅋ 질주머신
26-07-21 21:35
501283
N 코카콜라 패배선언.jpg 타짜신정환
26-07-21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