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든 시네마틱인데...
바로 이전 확팩 '증오의 그릇'하고 1년 만입니다.
뭐 전혀 비전문가인 제가 이렇다 저렇다 하려는건 아니구요.
인식의 차이랄까요 ㅎㅎ,
증오의 그릇 시네마틱은 잘 만들었구나 이런 기분이었는데
이번 시네마틱은 AI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네마틱의 질적인 차이를 말하는 게 아닙니다.
모르는 사이에 제 인식이, 사진이나 영상을 보고 느끼는 제 인식이,
이젠 AI가 먼저 떠오르게 되었더라고요. 그것도 1년만에 말이죠.
너무 이쁜 여자나 비현실적인(?) 사진 보면 손가락부터 확인하는 것도 그렇고...
내가 언제 이렇게 까지 AI에 잠식됐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좀 무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