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범죄 무게‥층간소음 국가적 문제 변명

67 0 0 2025-12-13 14:00:0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획범죄 무게‥ "층간소음 국가적 문제" 변명


MBCNEWS  https://youtu.be/iwXzUSUPsJ4


#양민준 #층간소음 #살인


지역사 채널의 동영상 링크  https://youtu.be/tE-0vV1xEPw



◀ 리포트 ▶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이유로
70대 이웃을 살해한 피의자, 양민준.

양 씨는 오늘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돼
범행 8일 만에 경찰서를 빠져 나왔습니다.

사전에 신상이 공개된 양 씨는 취재진 앞에 서
고개를 든 채 작심한 듯 말을 이어갔습니다.

양민준 / 층간소음 살인 사건 피의자
"고인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 한번‥"

혐의를 인정하며 사과했지만,
곧바로 자신은 죄를 지을 사람이 아니라며
국가에 책임을 물었습니다.

양민준 / 층간소음 살인 사건 피의자
"어느 날 눈 떠보니 제가 유치장 안에 있고…
(층간소음은) 국가적 차원에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이고."

범행 책임을 피해자 탓으로
돌리는 듯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양민준 / 층간소음 살인 사건 피의자
"위층 분들은 1층으로 내려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근데 1층으로 안 가셨고‥"

경찰 조사에서도 양 씨는 줄곧
범행이 우발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흉기에 찔려 도망가는 피해자를 뒤쫓아가
다시 흉기를 휘두른 점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양 씨가 집에서부터 미리 흉기를
챙겨 위층으로 올라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우발적인 범행이었다는 양 씨의 주장과는 달리, 사전에 준비한 계획범죄라는 데 
수사력을 모았습니다."

도망간 피해자를 찾기 위해 차를 몰고
관리사무소 문까지 부수는 등 범행이 치밀하고
살인의 고의가 충분하다고 본 겁니다.

양 씨는 과거에도 피해자 집을 찾아가
스토킹 처벌 경고를 받는 등 공격적인 모습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이혜현입니다.
(영상취재: 황인석)

◀ END ▶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벳38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9:57
5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유로스타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7:06
4.9점 / 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케이카지노

에볼루션 무제한 베팅 한도 ,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26-08-20 11:34:59
5점 / 13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3860
N 외국 여배우들의 리즈시절 호랑이
26-08-30 07:30
503859
N 급식이 맛 없다고 항의하는 쪽지... 와꾸대장봉준
26-08-30 06:50
503858
N 오구라 유나의 엉덩이 개인기 장사꾼
26-08-30 06:25
503857
N 타고싶지 않은 택시 원빈해설위원
26-08-30 03:45
503856
N 스트리트파이터 실사영화 춘리 배우의 노력.jpg 호랑이
26-08-30 01:35
503855
N 속보 제주 시신 추가발견 음바페
26-08-30 00:50
503854
N 배우 이용주(44세)님 돌아가셨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픽도리
26-08-30 00:17
503853
N 생활고에 시달린 노벨상 수상자.jpg 와꾸대장봉준
26-08-30 00:15
503852
N 푸른거탑 이등병 배우 이용주 별세 질주머신
26-08-30 00:10
503851
N 중국의 어느 부녀지간.jpg 순대국
26-08-30 00:05
503850
N 보복운전하며 총과 송곳으로 위협 철구
26-08-29 23:38
503849
N 업무 폭탄에 경찰 1700명 줄퇴사 ㄷㄷ 홍보도배
26-08-29 23:35
503848
N 남자가 꼬이지 않는 몸매입니다 픽도리
26-08-29 23:30
503847
N 충격적인 한국 타일 시공법 근황 ㄷㄷ 떨어진원숭이
26-08-29 23:21
503846
N 아기와 개 같이 있는데 이 상황이면 ... 크롬
26-08-29 22:35
503845
N 갱상도여자의 운전 비법 전수 원빈해설위원
26-08-29 22:30
503844
N 남자의 빠른 판단력 소주반샷
26-08-29 22:25
503843
N 공연 직전 몹시 당황한 여자 손예진
26-08-29 22:05
503842
N 로또 1등한 보배 회원 후기 순대국
26-08-29 21:41
503841
N 남탕에 여성이 출입할수 있는 상황이 있는 일본.jpg 원빈해설위원
26-08-29 21:37
503840
N 안정환이 유퀴즈 정답을 맞히는 방법.jpg 물음표
26-08-29 20:45
503839
N 이럴때는 앞으로 가야하나요,뒤로 가야하나요 질주머신
26-08-29 20:30
503838
N 업계 비밀 말해서 이젠 마장동 살수들한테 쫓기게 되었다는 강레오.jpg 질주머신
26-08-29 20:20
503837
N 선넘는 요즘 삼겹 1인분 가습기
26-08-29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