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와우멤버십으로 보상 검토…

109 0 0 2025-12-29 00:57:0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쿠팡, 와우멤버십으로 보상 검토…

[앵커] 김범성 의장은 사과문에서 "조속히 보상안을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현재로선 쿠팡 멤버십이나 포인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쿠팡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송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김범석 쿠팡 의장은 오늘 사과문을 통해, '보상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자체 조사를 통해 유출된 고객 정보를 회수한 만큼 본격적인 보상에 나서겠다는 겁니다.

[해럴드 로저스 / 쿠팡 임시 대표 (지난 17일)]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고 확인한 이후에 소비자들에게 책임 있는 보상안을 발표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쿠팡 내부에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보상안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먼저 쿠팡 로켓배송 서비스나 쿠팡이츠·쿠팡플레이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와우멤버십'을 수 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이 거론됩니다.

자사 포인트로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고객들이 자사앱을 계속 사용해야만 누릴 수 있는 혜택인 겁니다.

이용자들은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소비자를 위한 보상책이 맞냐며 의문을 표합니다. 

[정주민 / 서울 용산구] "그 사건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쿠팡을 그만 사용하시겠다는 의견도 있는데 또 쿠팡을 사용하게 만드는 건. 소비자를 정말 생각해서 하는 조치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생색내기용 보상안이 아닌,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진형 / 서울 구로구] "그런 것(멤버십) 몇 개월보다는 근본적인 해결책, 어떻게 보안을 강화하겠다든지…사회적 책임을 다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쿠팡은 조만간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전 고객들에 대한 보상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송정현입니다.



쿠팡, 와우멤버십으로 보상 검토…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오마카세

클래스가 다른 맛집 오마카세에서 즐기세요!

25-06-03 02:52:00
4.6점 / 46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1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알파벳

업계 자금력 1위,빠른 충환전,고배당 높은 베팅한도, 테더입출금 가능,스포츠 실시간 베팅 캐시아웃가능

26-04-07 17:36:07
4.8점 / 2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92
N 최근 위생 이슈로 난리 터졌던 설빙 사과문 호랑이
26-07-22 04:15
501291
N 어린이집 식단이 맘에 안 드는 학부모.jpg 애플
26-07-22 03:25
501290
N 지금 S25 사면 호구 크롬
26-07-22 03:15
501289
N 대부분 사용법 모르고 쓰고 있다는 물건 해골
26-07-22 00:32
501288
N 일본 회사원이 퇴사하고 받은 청구서 크롬
26-07-22 00:25
501287
N 7개월 만난 남친을 기억 못하는 윤태진 가습기
26-07-21 23:00
501286
N 고영욱 "탁재훈, 그 정도 출세한 게...마지막 도리 지켜라" 옛 동료들 손나은
26-07-21 21:55
501285
N 청계천 동전 싹슬이 중국인 만행.mp4 가습기
26-07-21 21:37
501284
N 쿠팡, “우리 한국 기업이다” ㅋㅋㅋㅋ 질주머신
26-07-21 21:35
501283
N 코카콜라 패배선언.jpg 타짜신정환
26-07-21 21:30
501282
N 영화 헬로우고스트 섭외 당시 썰 푸는 차태현 아이언맨
26-07-21 21:10
501281
N 9억 6천만원짜리의 도로 주행 모습 떨어진원숭이
26-07-21 20:55
501280
N 청계천에서 중국인의 만행.mp4 홍보도배
26-07-21 20:41
501279
N 5.5kg 다금바리 첫 경험한 쯔양 근황.jpg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20:40
501278
N 중국 발 마사지 샵 화재 사고 질주머신
26-07-21 20:25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
501271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순대국
26-07-21 18:00
501270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애플
26-07-21 17:55
501269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아이언맨
26-07-21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