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종범](https://files.bepick.net/bbs/2026/01/709828dd170ebebdee52da80d609969e.jpg)
이종범 감독을 비롯한 ‘ 최강야구 ’ 출연진이 프로그램 폐지에 반발해 대책 회의를 열 예정이다. 15일 일간스포츠 취재 결과,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의 브레이커스 팀을 이끄는 이종범 감독과 출연했던 선수들은 조만간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을 논의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종범 감독 등은 최근 제기된 ‘최강야구’ 폐지설과 관련해 크게 상심한 상태이며,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일정을 협의 중이다. 특히 이종범 감독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는 전언이다. KT위즈의 현역 코치였던 이종범 감독은 지난해 시즌 중 팀을 떠나 ‘최강야구’에 합류했다. 당시 야구계에서는 현역 코지 자리를 내려놓고 예능에 합류한 것을 두고 비난 여론이 크게 일었으나 이종범 감독은 이를 감수하고 ‘최강야구’ 사령탑으로 선수들을 이끌어왔다. 이종범 감독과 출연진 대부분은 ‘최강야구’ 2025 시즌 종료 후 새 시즌이 선보여질 것으로 알고 있었으며, 다음 시즌을 대비해 몸을 만들거나 일부 선수들은 시즌에 집중하고 싶다며 자신들이 맡고 있던 코치직을 그만두기도 했다. 그러나 출연진은 지난해 말 돌연 사측으로부터 ‘재정적 문제와 올림픽 일정 등으로 더이상 방송을 못 할 것 같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출연진은 ‘최강야구’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나 프로그램 종영시에는 계약이 해지된다는 조항까지 있었던 터라, 충격이 매우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 내부 관계자는 “이종범 감독과 선수들은 ‘불꽃야구’와의 분쟁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최강야구’를 다시 잘 만들어보겠다고 모인 사람들이다. 생업을 중단하고 합류한 사람들도 있다”며 “갑작스러운 폐지 결정은 이들의 결심과 노력을 저버리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JTBC 관계자는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예정대로 종료되며 향후 시즌을 지속할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며 “내부적으로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밝혔다. JTBC 측은 공식적으로 ‘최강야구’ 폐지를 선언하진 않았으나 업계 안팎에서는 사실상 폐지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이종범 감독 등 ‘최강야구’ 출연진이 프로그램 폐지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갖고 있으며 대응 논의를 할 계획이라, 한동안 진통이 예상된다. ‘최강야구’는 지난 2022년 6월 첫 방송해 시즌4 격인 ‘최강야구 2025’까지 만들어진 JTBC의 대표 야구 예능이다. 그러나 지난해 초 시즌1~3를 제작한 제작사 스튜디오C1과 JTBC가 제작비와 프로그램 저작권을 놓고 충돌하면서 법적 분쟁에 휘말렸다. 양측의 갈등은 현재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스튜디오C1은 지난해 5월 기존 ‘최강야구’ 멤버들로 구성된 새로운 프로그램 ‘불꽃야구’를 자체적으로 론칭했고, JTBC는 이종범 감독을 중심으로 새로운 출연진을 꾸려 지난해 9월 ‘최강야구’ 2025 시즌을 선보였다. 그렇지만 기존 출연진들이 대거 빠진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시청률을 부진을 겪었고 결국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한편 JTBC는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며 법원은 최근 JTBC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대해 스튜디오C1 측은 “이번 가처분 결정은 올 시즌 본방 영상물에 대한 잠정적 판단”이라며 ‘불꽃야구’ 시즌2 제작 강행 의지를 밝힌 상태다.
![단독] 이종범](https://files.bepick.net/bbs/2026/01/7c607b271106bf9a6a3d90a9970daf1b.jpg)
![단독] 이종범](https://files.bepick.net/bbs/2026/01/e59b44f5eddbf48855cab69ef743633f.png)
![단독] 이종범](https://files.bepick.net/bbs/2026/01/b45a4df3a969bfa6f30ba1dc77e4befd.jpg)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497744
|
|
N 천원만 빌려달라는 덕천 세차장 빌런 |
철구
|
26-05-24 03:35 |
|
497743
|
|
N 아들 팬티 안에는 만물상이네 |
가습기
|
26-05-24 01:10 |
|
497742
|
|
N 45살 아줌마 외모 평 |
극혐
|
26-05-24 00:50 |
|
497741
|
|
N 앞으로 음주측정 거부하면 면허취소 |
원빈해설위원
|
26-05-24 00:45 |
|
497740
|
|
N 엘리베이터 공포의 상황 |
가습기
|
26-05-24 00:05 |
|
497739
|
|
N 김아현 평화활동가 호소: "이스라엘 군인이 나 구타했다" |
오타쿠
|
26-05-23 23:35 |
|
497738
|
|
N 옛날 김치에 대해 알아보자.jpg |
장사꾼
|
26-05-23 23:30 |
|
497737
|
|
N 일본 X에서 요약한 한국 스타벅스 사태 .jpg |
호랑이
|
26-05-23 23:02 |
|
497736
|
|
N 나약한 동양인은 먹을수없는 중동 디저트.jpg |
소주반샷
|
26-05-23 22:45 |
|
497735
|
|
N 스티브 유 병역 면탈자 입국 금지 명문화 추진.jpg |
원빈해설위원
|
26-05-23 22:12 |
|
497734
|
|
N 슈퍼를 식당으로 만들어준 제육볶음 |
손예진
|
26-05-23 22:08 |
|
497733
|
|
N 레미콘이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
해골
|
26-05-23 22:05 |
|
497732
|
|
N 요즘 처참히 망해가는 5대 취미 |
물음표
|
26-05-23 21:50 |
|
497731
|
|
N 스레드] 동대구 출발 고속버스에서 발견된 뱀.jpg |
이영자
|
26-05-23 21:15 |
|
497730
|
|
N 오빠가 먼저 먹은 케이크 |
물음표
|
26-05-23 21:10 |
|
497729
|
|
N 한국이 여성들에게 지옥인 이유.jpg |
정해인
|
26-05-23 20:50 |
|
497728
|
|
N [혐] 취두부를 얕잡아본 결과 |
원빈해설위원
|
26-05-23 20:15 |
|
497727
|
|
N 펨코 근황_스타벅스 관련.jpg |
정해인
|
26-05-23 20:10 |
|
497726
|
|
N 사장님 생선 2kg만 주세요 |
픽샤워
|
26-05-23 19:30 |
|
497725
|
|
N "하나님이 시켜서" 해운대 모래조각 훼손했다는 70대.jpg |
해적
|
26-05-23 19:20 |
|
497724
|
|
N 같은 마술사끼리도 사기 CG인줄 알았다는 |
이영자
|
26-05-23 18:40 |
|
497723
|
|
N 이스라엘에서 석방된 활동가 안좋게 보는 이유.jpg |
손예진
|
26-05-23 18:33 |
|
497722
|
|
N 사내연애로 해고당한 커플 |
픽샤워
|
26-05-23 18:31 |
|
497721
|
|
N 김장훈 "장기기증이란게 살아있을때 하는건줄 알았다".jpg |
질주머신
|
26-05-23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