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소속 배우 차은우와 김선호 모두
소속사와 별도로 가족이 운영하는 개인 법인 을 보유
차은우: 이미 200억 원대 추징금 통보
김선호: 유사한 구조의 가족 법인을 통한 절세(탈세) 의혹 제기
→ 두 사례가 ‘평행이론’처럼 닮은 구조 라는 점이 핵심 문제로 부각
설립 시점: 2024년 1월
대표이사: 김선호 본인
주소지: 서울 용산구 자택과 동일
성격: 공연 기획사 명목의 1인 법인
공연 기획업
광고대행·광고 매체 판매
미디어 콘텐츠 창작
방송 프로그램 제작·배급
의료 제조·도소매·무역·디자인
인력·용역 컨설팅
부동산 매매·임대업 등
???? 문제 지점
연예 관련 사업을 포함했음에도 → 대중예술문화기획업 미등록
실질적 영업 실체보다 소득·자산 관리 목적 의혹 제기
사내이사: 부친
감사: 모친
외부 전문 경영인 없음
→ 가족 단위 자금 운용에 유리한 구조 로 분석
법인 명의로 부모에게
수백~수천만 원 월급 지급
이후 부모가 다시 김선호에게 송금했다는 증언
법인 카드로
생활비
유흥비(노래주점 등) 결제
제네시스 GV80 차량
법인 명의 등록
???? 법적 문제 소지
가공 인건비 → 증여세 회피 의혹
법인카드 사적 사용 → 업무상 배임·횡령 가능성
비용 과다 계상 → 법인세 축소 의혹
법인 주소 = 김선호 거주지
실질적 사업 활동이 확인되지 않음
→ 자산 증식·소득 분산용 특수목적법인(SPC) 성격 의혹
차은우 역시
가족 명의 법인 활용
소득 우회 구조 의혹
결과적으로 200억 원대 추징 통보
김선호 법인 역시
가족 임원
소득 분산 구조
정산금·계약금 수령 가능성 제기
→ **개인 일탈이 아닌 ‘패턴화된 구조’**라는 문제 제기
법인 설립: 2024년 1월
전 소속사(솔트엔터) 재계약 시점
판타지오 이적(2025년 3월) 약 1년 전
판타지오 전속계약 시
20억 원대 계약금 수령
???? 전문가 시각
“향후 계약금·정산금을 담기 위해 법인을 미리 만든 것 아니냐”
법인 사업 목적에
부동산 매매·임대·개발 포함
법인 활용 시
개인보다 대출 규제 완화
이자 비용 경비 처리 가능
→ 절세·자산 운용 목적 의심
소속 아티스트 다수에게
동일한 가족 법인 구조 반복
상장사가 이를 몰랐을 가능성 낮다는 지적
차은우 추징금과 별도로
판타지오도 82억 원 추징금 부과
조직적 설계 의심
고의성 인정 시
조세범처벌법 공범
업무상 배임
특가법·특경가법 적용 가능성
김선호 법인 존재는 인정
“1년 넘게 실질 운영 안 됐다”
“문제 인지 후 폐업 절차 진행 중”
“절세 목적 아닌 연극 활동을 위한 법인”
가족 법인을 통한 소득 우회 구조 존재 여부
판타지오의 인지·묵인·개입 여부
차은우–김선호 사례의 반복성
개인 문제인가, 소속사 차원의 구조인가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2011359003/amp
여기도 판타지오 소속이긴하네요.
이런 일 있으면 주변 다 털어보면 꼭 뭐가 더 나오더라고요
자기들 딴에는 영리한 방법이라고 정보 공유 막 하고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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