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희진은 회사에서 나가면서 250억을 받고, 뉴진스는 가장 큰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 이게 댓글들의 공통된 인식입니다.
하이브가 말한 핵심은 이거였습니다.
“민희진이 뉴진스를 데리고 독립하려 했다 → 이건 회사에 대한 배임이다”
즉,
하이브가 대주주(어도어 지분 80%)
민희진은 소수 주주 + 대표
그런데:
외부 투자자 접촉
독립 시나리오 구상
내부 문건 작성
???? **“회사 뒤통수치려 한 거 아니냐”**는 주장
법원은 이렇게 봤습니다.
민희진이:
독립 방안을 ‘생각하고 알아본 건 맞다’
하지만:
하이브 동의 없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
실제 실행 단계까지 간 증거는 없음
???? 그래서 결론:
배임 ‘완성’ ❌
배임 ‘미수’에 그침 ⭕
핵심은 계약 입니다.
민희진과 하이브 사이에는 주주간 계약 이 있었고
그 계약엔:
민희진이 회사를 나가면
**하이브에 지분을 250억에 강제로 팔 수 있는 권리(풋옵션)**가 있음
하이브 주장:
“배임이니까 계약 자체를 무효로 해달라”
법원 판단:
“배임이 ‘미수’ 수준이라 계약 무효까지 갈 정도는 아니다”
???? 그래서:
계약은 살아 있음
250억 지급 의무 발생
댓글들에서 말하는 하이브 쪽 시각:
민희진이:
원래 계약 다 채우고
뉴진스 계속 잘 됐으면
최대 2천억까지도 받을 수 있었음
그런데:
중간에 사고를 쳤고
계약 깨졌고
250억만 받고 퇴장
???? 하이브 쪽 논리:
“큰돈 줄 뻔했는데 250억에 정리된 거면 오히려 선방”
민희진 쪽 논리는 이겁니다.
“뉴진스를 빼가려 한 적 없다 독립은 하이브 동의 없이는 불가능하다”
즉,
아이디어·구상 수준의 논의는 있었지만
실행 불가능한 이야기였고
실제로:
계약서
매각 합의
뉴진스 이탈 실행 → 이런 건 없었다는 입장
민희진에게 유리한 포인트:
법원이 판결문에 직접 적음
“뉴진스를 데리고 이탈하려 했다는 하이브 주장은 이유 없다”
독립을 생각해본 건 맞지만
하이브 동의가 전제
그래서 현실적 실행 불가
???? 이 부분에서 민희진은 명분 승리
민희진 쪽 시각은 이렇습니다.
원래:
계약 끝까지 갔으면
어도어 가치 상승
지분 가치 수천억
하지만:
중간에 사태 터짐
대표직 상실
250억만 받고 퇴장
???? 그래서 민희진 입장에서는:
“억울하지만 그래도 250억은 건졌다”
“민희진은 돈이라도 챙겼는데 뉴진스만 새됐다”
이 말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댓글 기준 이유는 이렇습니다.
하이브 vs 민희진 싸움에
멤버들이 한쪽 편을 듦
법적 분쟁에 이름이 계속 오르내림
광고, 이미지, 활동에 악영향
특히:
중간에 가만히 있었으면
하이브 체제에서도
활동은 계속 가능했을 거라는 인식이 많음
댓글들에서 나오는 전망:
최악의 경우:
계약 기간까지 애매하게 묶여 있음
활동 제한
컨셉 망가진 채 소모
“여자친구처럼 조용히 정리될 수도 있다”는 비관론도 존재
“배임이라고 보기엔 부족”
하지만:
민희진 조기 퇴출 성공
큰 돈 줄 상황을 250억으로 마무리
“뉴진스 빼내기 주장은 법원이 부정”
완전한 승리는 아니지만
돈 받고 빠져나오는 데 성공
돈 ❌
결정권 ❌
분쟁의 한복판에 노출
가장 큰 불확실성 부담
민희진은 250억 들고 나갔고 하이브는 손절에 성공했고 뉴진스만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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