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선수 장채환 징계 결과의 형식적 처리
작년 8월 '일베 논란' 발생 후 약 한 달 전 출전 정지 3개월 징계가 나옴
징계 기간이 비 시즌 기간 이므로 실제 불이익은 없으며, 형식적인 징계에 그침
만약 작년 10월 결과가 나왔다면 아시아 선수권 대회 출전이 불가능했을 것임
이는 제식구 감싸기 로 보이며, 사상구청과의 계약도 원만하게 정리되었다는 소식이 나옴
'윤어게인' 지지 세력의 굿즈 판매 및 후원 행태
'윤어게인'을 외치는 1인 시위 단체에서 장채환 굿즈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음
굿즈 수익금은 서부지법 폭동 재소자 출소 후 생활비 명목으로 후원할 계획임
해당 단체 대표가 1월에 징계 마무리 및 사상구청 계약 정리를 언급하며 응원 덕분이라고 밝힘
이슈를 묻히게 만드는 세력의 반복 패턴
이슈가 묻히면 "아직도 이런 얘기냐?", "장채환 하나 잡는다고 뭐가 달라지냐?"며 지겹다는 반응을 유도함
이 패턴은 장채환 개인의 문제가 아닌, 그들의 패턴 분석 이 중요하기 때문임
패턴의 단계:
일베성 발언 (현재는 멸공, 부정선거 등)을 함
여론이 안 좋아지면 잠수 탐
이 과정에서 일베 세력들이 상징(아이콘) 을 만들고 굿즈 제작 및 서사를 붙여줌
"다음으로 넘어가자", "지겹다"며 이슈를 회피하게 만듦
이를 통해 '저렇게 하면 한탕할 수 있다'고 학습하게 하여 사건이 무한 반복 됨
이슈 회피의 정치적 연장선
이 패턴은 과거 일베 문제부터 독립운동가 조롱 친일파 세력 문제까지 이어짐
국힘당이 "친일 타령 지겹다", "내란 탓 지겹다"고 말하는 것과 동일한 논리임
결국 폭동은 의견이자 놀이가 되고 가해자는 아이콘이 되어 비슷한 길을 가려는 사람이 계속 쏟아짐
이러한 문제를 외면하는 순간 사건은 반복되므로, 사이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 의식이 필요함
5. 사상구청과 양궁 협회의 책임 회피
사상구청은 작년 8월 계약 해지 검토 언급 후 시간만 끌다가 손방망이 징계로 끝냄
양궁 협회 역시 토스만 하다가 슬쩍 넘어가려 하고 있으며, 사상구청과의 계약도 원만히 정리됨
결과적으로 그 누구도 제대로 책임지지 않고 시간 끌기로 잊히게 만들고 있음
유벤투스 공식 스폰서 매월 총 상금 2 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10년 무사고 대형 플랫폼 매월 총 상금 2억원 레이스 [가입 첫충전 이벤트] 5만원 = 커피 10만원 = 치킨 20만원 = 피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3910
|
|
N 택시 탔는데 소름 돋는일 겪음.jpg |
와꾸대장봉준
|
26-08-30 20:45 |
|
503909
|
|
N 결국 강원도 속초에 생겨버린 남자 카페 |
손예진
|
26-08-30 20:40 |
|
503908
|
|
N 킥라니 최종 진화 형태 |
손예진
|
26-08-30 20:37 |
|
503907
|
|
N 택배기사가 엘리베이터 긁으면 2100만 원?…아파트 '범칙금' 논란 |
장사꾼
|
26-08-30 20:35 |
|
503906
|
|
N 가족 사망 신고 후 할일 |
극혐
|
26-08-30 20:15 |
|
503905
|
|
N 스레드] 타투했다고 법당 출입금지 당했어요.txt |
와꾸대장봉준
|
26-08-30 19:05 |
|
503904
|
|
N 오늘도 남자 때리고 반격 당하는 여자가 있네요. |
호랑이
|
26-08-30 18:55 |
|
503903
|
|
N 네팔 홍수] 두 아이 끌고 간신히 고지대 대피에 성공한 엄마.mp4 |
원빈해설위원
|
26-08-30 18:35 |
|
503902
|
|
N 흑형이 한국경찰을 대하는방법 |
순대국
|
26-08-30 18:32 |
|
503901
|
|
N 오늘자 최태원 SK회장 제안에 달린 네이버 댓글 |
타짜신정환
|
26-08-30 18:30 |
|
503900
|
|
N 마법소녀가 변신할때 공격 안하는 이유 gif |
와꾸대장봉준
|
26-08-30 18:29 |
|
503899
|
|
N 밤으로 보여주는 밑장빼기 기술 |
철구
|
26-08-30 18:25 |
|
503898
|
|
N 엄마에게 거짓말하고 오른 수술대 |
장사꾼
|
26-08-30 18:21 |
|
503897
|
|
N 중국에서 터진 여자 엉덩이 주물럭 사건. mp4 & txt |
해골
|
26-08-30 17:45 |
|
503896
|
|
N 흐물흐물한데 강제 삽입.mp4 |
손나은
|
26-08-30 17:40 |
|
503895
|
|
N 모든 건 마음 먹기엔 달렸지, 처음에만 힘겨울 뿐.mp4 |
애플
|
26-08-30 17:35 |
|
503894
|
|
N 시카고 bts 콘선트 근황 |
크롬
|
26-08-30 17:32 |
|
503893
|
|
N 선빵 맞은 경비원의 참교육 |
음바페
|
26-08-30 17:30 |
|
503892
|
|
N 현재 대만 최신 유행템.jpg |
극혐
|
26-08-30 17:27 |
|
503891
|
|
N 과반수 넘은 여성 징병제.mp4 |
오타쿠
|
26-08-30 17:20 |
|
503890
|
|
N 파이터들이 보는 추성훈의 몸 |
손예진
|
26-08-30 17:15 |
|
503889
|
|
N 한 몸매 하는 볼링녀.mp4 |
질주머신
|
26-08-30 16:56 |
|
503888
|
|
N 고도 근시라면 안경은 꼭 쓰고 다니세요..mp4 |
물음표
|
26-08-30 16:55 |
|
503887
|
|
N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바로 나오는 이유 |
곰비서
|
26-08-30 1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