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회장은 2024년 여러 논란으로 지난 12년간의 노력과 성과가 무너진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한 번 더 맡아 제대로 평가받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임기에서는 기존 사업을 완성해 한국 축구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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