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점 학생과 교수 무척이나 엄격한 교수가 있었는데 그는 학생들이 시험을 보다가 '땡'소리가 나고서도 바로 시험지를 제출하지 않으면 빵점처리를 해 버리곤 했다. 시험을 보다가 한 학생이 시간이 지났는데도 시험지를 제출하지 않고 계속 답안지를 쓰다가 뒤늦게 제출하려고 하였다. 교수: 낼 필요없어. 자네는 빵점이야! 학생: 내가 누군지 아십니까? 교수: 몰라....하지만 자네가 대통령 아들이래도 상관없네. 난 개의치 않아. 당신은 빵점이야. 학생: 내가 누군지 정말 모르신다는 말인가요? 교수: 그렇다네. 학생: 좋습니다. 그렇다면... 학생은 쌓여있는 답안지들 중간에 자신의 시험답안지를 쑤셔넣고는 급히 사라졌다. 누가 먼저 남매가 사소한 일로 다투다가 격한 감정으로 대립했다. 어머니가 오자 서로 상대방의 핑계를 댔다. 두 아이의 말을 들은 어머니는 손을 잡고 이렇게 말했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알고 싶지 않단다." 내가 알고 싶은 건 누가 먼저 그만두려 하는가. 누가 먼저 화평한 사람이 되는가 하는 점이란다." 오늘의 문자 『괜찮다』라는말 은운명도비켜간다 지요. 오늘도『화이팅』 하는하루되세요♬ 해와 달이 아무리 밝더라도 엎어 놓은 항아리의 밑은 보이지 않는다.-강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