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후배들 홍명보 저격, 선 넘었다" BK 김병현 '욕 먹을 각오'

67 0 0 2026-06-29 17:05:3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병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축구 대표팀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투수 출신의 'BK' 김병현(47)이 홍명보(57)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에 대한 후배들의 '저격'이 선을 넘었다고 주장했다.김병현은 지난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무편집본] 2026 월드컵 소신발언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이 같은 취지로 말했다."저는 축구인이 아니고 그냥 단순히 대한민국 축구를 응원하는 사람이다. 홍명보 감독과는 개인적으로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전제한 김병현은 "남아공전(25일)이 끝난 뒤 체육인으로서 안타까운 모습이 보였다. 아직은 우리가 32강이라는 경우의 수가 남아 있었는데도 축구계의 후배들이 너무 선을 넘는 듯한 발언을 한 게 내 귀에는 좀 거슬리게 들렸다"고 밝혔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9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감독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스1그는

"'홍명보 나가'라는 말은 일반 팬들이라면 충분히 쓸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축구계의) 까마득한 후배, 그리고 같이 대표팀을 했던 사람이 그런 단어를 쓴다는 게 개인적으로 제가 배우고 생각해 왔던 우리 운동하는 사람들의 기본을 지키지 않은 모습이라 거슬렸던 것 같다"고 했다."누군가는 그래도 이런 소리를 내줘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 욕 먹을 각오 하고 이야기를 한다"고 말한 김병현은 "대표팀이 성적을 못 낸 책임은 수뇌부 감독님 코치님, 그리고 선수들에게도 있다. 그래도 첫째로 감독님이 책임을 져야 한다"면서도 "하지만 다 끝난 다음에 책임을 물어도 되는 일인데 32강 경우의 수가 끝나기도 전에 벌써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게 평생 운동을 해왔던 사람으로서 화가 나는 부분"이라고 주장했다.

김병현(왼쪽)이 3월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한국-호주전을 앞두고 에이티즈 우영에게 시구 지도를 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이번 영상을 올린 이유에 대해선 "우리 사회가 너무 극단적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책임은 본인들이 져야 하는 건 맞지만 이런 극단적인 분위기가 우리 아이들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한 것처럼 물려지는 게 싫은 것 같다. 그리고 운동 선수로서 우리 선후배 간의 규율, 우리들만의 예절 예의, 그리고 지켜왔던 것들에 대해 뭔가 자부심을 갖고 살았었는데 그런 것들이 계속 유지되면 좋겠다"고 설명했다.김병현은 "일반 분들은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룰을 지켜야 되는 사람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스피커 역할을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뭔가 공감을 주는 사람들은 그런 이야기들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영상을 마쳤다.

"축구 후배들 홍명보 저격, 선 넘었다" BK 김병현 '욕 먹을 각오' 소신 발언

에휴 ,, 이건 썩어빠진 축협 카르텔에 대한 분노인데

뭔 쓰잘데기 없는



"축구 후배들 홍명보 저격, 선 넘었다" BK 김병현 '욕 먹을 각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1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당근벳

당신 근처의 당근벳

25-06-03 03:02:05
4.7점 / 3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이피

프리미엄 사이트 스포츠&카지노 최대규모

25-06-03 02:58:03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77
N 의외로 명절에 이런 집 많음 원빈해설위원
26-07-21 19:25
501276
N 회사에 선도부 있다는 블라인 곰비서
26-07-21 19:15
501275
N 엄마. 아빠는 성차벌 단어...보호자 1.2 권고 ㅋㅋㅋ 이영자
26-07-21 18:55
501274
N 코카인에 버금가는 도파민 자극법이라고 합니다 홍보도배
26-07-21 18:47
501273
N 일본 네티즌 돌솥비빔밥 일본이 원조라고 주장 음바페
26-07-21 18:45
501272
N 레전드 AV 배우 아사미 유마 결혼 선언 픽도리
26-07-21 18:25
501271
N 못참고 방송불가 드립을 친 유민상 순대국
26-07-21 18:00
501270
N 금수저한테 시집온 흙수저 애플
26-07-21 17:55
501269
N 애플에서 무려 50년째 출근 중인 직원.twt 아이언맨
26-07-21 17:47
501268
N 자꾸만 고려장 고려장 이딴 말 아직도 하는데 말이지. 극혐
26-07-21 17:45
501267
N 변호사 시험 중...휴대폰 걸리자, 영장 가져와라. 로스쿨생 가습기
26-07-21 17:10
501266
N 중국의 놀라운 구두광고 해골
26-07-21 16:42
501265
N 국내에서 가장 잔인한 예능 가습기
26-07-21 16:35
501264
N 남자관리 7개이상 상위 10프로 아이언맨
26-07-21 16:20
501263
N 몰락하는 프랑스 와인 산업.jpg 미니언즈
26-07-21 16:15
501262
N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축구선수 오쿠오쿠오타쿠
26-07-21 16:10
501261
N 내일 아침, 우산 써도 소용없다… 해적
26-07-21 15:45
501260
N 이제 하다하다 일본식 삼계탕이 나옴 원빈해설위원
26-07-21 15:30
501259
N 미국 기업 근황 음바페
26-07-21 15:15
501258
N 떡볶이 고수들은 안다는 분식집 떡볶이의 비밀 극혐
26-07-21 15:05
501257
N 얼굴 이쁜 여자 1년, OO잘하는 여자 평생? 떨어진원숭이
26-07-21 15:01
501256
N 여고생 팬싸인회 상황극 손나은
26-07-21 14:59
501255
N 이병헌 차기작 근황.jpg 와꾸대장봉준
26-07-21 14:57
501254
N 인도에서 여자가 남자를 때리면... 타짜신정환
26-07-21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