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면접 갔다가 성폭행 당해 숨진 10대…국가, 가해자에 손배소 승소

14 0 0 2026-07-02 10:12:3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해자 A씨, 국가에 약 3770만원 지급 판결여학생 B양 유인해 성폭행…피해자 세상 등져재판부 "A씨 범행, B양 사망과 인과관계 인정"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아르바이트 면접을 미끼로 10대 여성을 유인해 성폭행을 저질러 피해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 국가가 성범죄자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사진=프리픽(Freepik)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민사11단독 이영갑 판사는 국가가 성범죄 가해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A씨가 국가에 3769만 6320원의 배상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A씨는 2023년 4월 10일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에 등록된 B양(당시 10대)의 이력서를 열람한 뒤 스터디카페 아르바이트 면접을 제안해 피해자를 유인했다.

이후 부산 부산진구의 한 키스방으로 데려가 “교육을 해 주겠다”며 B양을 성폭행했다.A씨의 범행으로 인해 B양은 성병에 걸렸고, 같은 해 5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A씨는 B양 등 6명을 상대로 같은 수법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으며 항소심에서 징역 5년으로 감형됐다.

해당 판결은 대법원에서 확정됐다.이 과정에서 B양의 부모는 범죄피해자보호법에 따라 유족구조금을 신청했다.부산지검 범죄 피해구조심의회는 이를 기각했지만 재심 끝에 법무부 범죄피해자구조심의회가 B양 부모에게 유족구조금 3769만 6320원을 지급하고 국가가 전액에 대해 구상권을 행사하도록 결정했다.국가는 2024년 10월 B양 부모에게 구조금을 지급한 뒤 A씨를 상대로 구상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재판에서 A씨 측은 “B양과의 성관계는 합의에 따른 것이었고 범행과 B양 사망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며 “유족과 형사 합의를 마친 만큼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취지로 주장했다.재판부는 “형사판결에서 인정된 범죄사실을 민사재판에서도 인정할 수 있다”며 “피고인의 범행과 피해자의 사망 사이에는 인과관계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이어 “국가가 유족에게 구조금을 지급한 만큼 이후 피고인이 유족과 형사 합의를 했더라도 국가가 피고인에게 구조금 지급액을 청구하는 데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알바 면접 갔다가 성폭행 당해 숨진 10대…국가, 가해자에 손배소 승소

와 ,, 미친

10대 포함 6명 성폭행 하고 그중 1명이 자살했는데 징역 5년 ?????



알바 면접 갔다가 성폭행 당해 숨진 10대…국가, 가해자에 손배소 승소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5천만원보증

베픽보증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와 이벤트 & 높은 배당률에 빠른 충전과 한도 없는 환전

26-04-15 16:23:32
4.9점 / 17명
자세히보기
3천만원보증

베픽보증 와일드홀덤

온라인 홀덤의 절대강자 국내 최대상금의 무료토너먼트진행 보증 업체 인증 사이트

25-06-03 03:20:50
4.8점 / 5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0086
N 옛날 일본에 실재했던 직업 미니언즈
26-07-02 11:05
500085
N 일베제고 근황 장사꾼
26-07-02 11:02
500084
N KF 손예진
26-07-02 11:00
500083
N 배재고 관련 jtbc 뉴스 썸네일.jpg 떨어진원숭이
26-07-02 10:45
500082
N 국대 감독 자격증도 없었던 홍명보.jpg 이영자
26-07-02 10:40
500081
N 지하철에서 애니보는데 옆사람이 자꾸 훔쳐봄 손나은
26-07-02 10:20
500080
N 유로트럭 즐기는 ㅊㅈ.mp4 소주반샷
26-07-02 10:16
VIEW
N 알바 면접 갔다가 성폭행 당해 숨진 10대…국가, 가해자에 손배소 승소 떨어진원숭이
26-07-02 10:12
500078
N 오사카 가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참배한 한국인 떨어진원숭이
26-07-02 10:00
500077
N 성수 나눠 주는 누나 아이언맨
26-07-02 09:52
500076
N 양심 없는 일본 축구 음바페
26-07-02 09:45
500075
N 한국 THE 발음을 이해못하는 일본인 순대국
26-07-02 09:15
500074
N 장윤정 이름 팔아 또 사기친 친모 육씨.news 호랑이
26-07-02 08:25
500073
N 버스전용차선 타놓고 당당한 이유 물음표
26-07-02 07:45
500072
N 짝 돌싱특집 출연한 여성과 중학교 아들의 통화 손예진
26-07-02 07:30
500071
N 현시점 삼성 이재용보다 높은 직급. 오쿠오쿠오타쿠
26-07-02 06:35
500070
N 팬티 벗을 때마다 이상한 냄새가 나요 픽샤워
26-07-02 04:05
500069
N 신형 아반떼 실물.jpg 크롬
26-07-02 03:55
500068
N 배재고 야구부 변명 나옴 픽샤워
26-07-02 01:57
500067
N 10대 일베문화 어른들 탓 이라는 20대 여가수.jpg 질주머신
26-07-02 00:30
500066
N 송도 카페 돼지물림사고 음바페
26-07-02 00:16
500065
N 황정음 근황 손나은
26-07-02 00:15
500064
N 사람 우습게 보는 제한 조건.jpg 와꾸대장봉준
26-07-01 23:30
500063
N 팩폭 맞고 급발진하는 30살 공주병녀 호랑이
26-07-01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