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 실리 중립 외교는 역사 조작 식민 사관

123 0 0 2026-07-05 08:3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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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바 이와키치(稲葉岩吉, 1876~1940)는

일제강점기 당시 활동하며

한국사 왜곡에 앞장섰던

대표적인 일본의 관변·식민사학자

조선총독부 산하의

조선사편수회 수사관(修史官)으로 근무하며

식민사학의 핵심 논리인

'만선사관(滿鮮史觀)'과

'타율성론'을 정립하고 확산시킴

1908~1914년 만철조사실에서 만주사 연구

1915~1922년 일본군 육군참모본부

육군대학에서 동양사 강의

1922~1937년 조선사 편수회 간사

(일본의 조선 식민지화 정당성을 역사로 편수함)

저술사

>

핵심 내용

"명의 원병 요청을 거부하고

후금과 화친하려고 했던

광해군의 외교는

현실적이고 백성들에게 은혜로운 정책이다"

..............................................................................................

일본인 이나바 이와키치의 목적은

일본의 조선 식민지 정당성을 위해

연구하고 허위 조작 노력했다

그래서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과거 광해군 때

조선인들이 무시한 청나라에 패 했다

그러니 광해군을 본 받아서

중립 실리 외교로 일본을 받들어야 한다.

광해군을 몰아 낸 역사적 잘못을 기억하고

일본 제국과 협력해야 된다"

이렇게 식민사관을 세뇌시켰음 .

그래서 광해군에 대해

맹복적 지지를 보내는 일베 강아지가 많이 생김.

최근 어떤 영화에서는

선조를 궁궐 공사에 미친 왕으로 표현 하는 데 그게 광해군임.

내 글 댓 글 중에 재조지은을 갚아야 한다며 청에게 깝치다 삼전도의 치욕을 당하고>

이런 글이 있는 데 임진왜란 때 도와 준 명의 은해만 생각하고 청나라에 깝치다 작살 났다.

그럼 …625 한국 전쟁 때 도와 준 미국을 무시하고

미국과 중국 대립에서 점점 강해지는 중국 공산당에 깝치지 말고

중국 공산당 편에서 놀아야 된다는 건지…뭐하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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