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도소 정원 1만3000명 초과…10명 들어갈 곳에 13명 갇혔다

103 0 0 2026-07-22 07:00:0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교도소 내부에서 과밀 수용 체험하는 기자들 모습. /사진=머니투데이DB

지난해 전국 교정시설의 하루 평균 수감 인원이 수용 정원의 약 12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명을 기준으로 설계한 공간에 약 13명이 생활하는 셈이다.법무부는 전국 교정시설의 조직·인력·수용 현황 등을 담은 2026 교정통계 연보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교정시설 수용 정원은 5만 614명, 1일 평균 수용 인원은 6만 3680명으로 집계됐다.

실제 수용 인원이 설계 정원을 약 1만3000명 초과했다.수용 정원은 전년 대비 364명(0.7%) 늘어나는 데 그쳤지만, 1일 평균 수용 인원은 2314명(3.8%) 증가했다.

이에 수용률은 전년 대비 3.7%p 상승한 125.8%를 기록했다.

범죄 유형별로는 사기·횡령범이 전체 수형자의 24.4%(1만 493명)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성폭력범은 6021명(14%), 마약 사범은 4188명(9.7%)으로 뒤를 이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교정 행정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대국민 통계의 공개 범위를 확대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교정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법무부는 교정통계 연보를 교정본부·소속기관·연구기관 및 유관 단체 등에 배포하고 교정본부 웹사이트에 게재할 예정이다.

지난해 교도소 정원 1만3000명 초과…10명 들어갈 곳에 13명 갇혔다

겨우 10명 정원 13명? 널널하네

뭐 놀러왔냐?

그리고 사기, 횡령, 성폭행은 좀 더 빡빡하게 넣어라



지난해 교도소 정원 1만3000명 초과…10명 들어갈 곳에 13명 갇혔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6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에그벳

빠르고 수준 높은 해외식 최고 배당 놀이터

25-06-03 03:05:27
4.6점 / 4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32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2791
N '졸작' 혹평받았던 심형래 '디 워'…19년 만에 '대반전' 해적
26-08-13 21:20
502790
N 떠드는 중학생 5초 촬영한 교사…‘정서학대’로 담임배제.news 호랑이
26-08-13 21:00
502789
N 4개 이상 알면 늙크크.jpg 가습기
26-08-13 19:50
502788
N 6년 사귀었던, 결혼 할 여친이 죽었다.jpg 와꾸대장봉준
26-08-13 19:31
502787
N 하영 집안, 파주의 막대한 부동산 수탈 해골
26-08-13 19:25
502786
N 극우의 타겟이된 나문희 질주머신
26-08-13 18:30
502785
N 야 조심해, 남편이 우리 사이 의심해 장사꾼
26-08-13 18:25
502784
N 역대급으로 돈을 쏟아부은 해리포터 드라마 제작비 미니언즈
26-08-13 18:03
502783
N 신입 여직원 입사 첫날 대참사 소주반샷
26-08-13 17:56
502782
N 벚꽃길 부부 덮친 음주운전 비극 애플
26-08-13 17:55
502781
N 인테리어 사기 당한 배우 김사랑 미니언즈
26-08-13 17:20
502780
N 컴덕들 보면 자지러지는 영상 곰비서
26-08-13 17:10
502779
N 엄청난 능력을 가진 변태 크롬
26-08-13 17:05
502778
N 조회수가 급 늘어난 유튜버 처자.mp4 가습기
26-08-13 16:55
502777
N 이번 하영 사태를 꼬집는 촌철살인 댓글 1위 순대국
26-08-13 16:47
502776
N 인권위 : 남탕에만 수건, 비누 무료인건 차별행위!.news 음바페
26-08-13 16:25
502775
N 40대 이상 아재들 오줌 쌀때 특징.mp4 오쿠오쿠오타쿠
26-08-13 16:12
502774
N 여시]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 봄.txt 곰비서
26-08-13 16:10
502773
N 전직 카지노 딜러 어머니의 실력.mp4 이영자
26-08-13 15:40
502772
N 친일 가족사 마주했던 다른 연예인.jpg 오쿠오쿠오타쿠
26-08-13 15:26
502771
N SNS에 글 썼다가 벌금300만원 받은게 억울하다는 사람.jpg 곰비서
26-08-13 15:05
502770
N 바다낚시 갔다 유기견을 만난 낚시꾼[퍼온글] 소주반샷
26-08-13 14:50
502769
N 대구에선 국밥을 이렇게 먹는다단데 타짜신정환
26-08-13 14:34
502768
N 성범죄 무고녀 꽃뱀 참교육하는 검사 크롬
26-08-13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