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적 추진→잔류 결정' 타이트 총, 2022년까지 맨유와 재계약 체결

187 0 0 2020-03-10 17:0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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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반진혁 기자]

타이트 총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을 이어간다.

맨유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타이트 총과 재계약을 발표했다. 기간은 2022년까지다.

타이트 총은 "유니폼을 입고 맨유를 대표해서 뛸 때마다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매일 열심히 노력 중이다. 코칭 스태프, 선수들 등 세계적인 수준의 팀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환상적이다. 새로운 계약에 서명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타이트 총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재능을 발전시키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기뻐했다.

총은 지난 시즌 혜성같이 등장했다. 조세 무리뉴 체제 시절 클럽 아메리카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했고 왕성한 활동량과 활발한 드리블 능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여름에는 팀의 프리시즌에 함께했고 1군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면서 눈도장 찍기에 돌입했다.

타이트 총은 발전 가능성을 보였지만, 맨유에서 충분한 기회를 잡기에는 부족했다. 마침 다가오는 여름 계약이 만료되기에 이적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릴 계획이었고, 인터 밀란, 유벤투스 등이 관심을 보이면서 분위기는 급물살을 탔다.

하지만, 타이트 총의 선택은 잔류였고, 2022년까지 맨유와 함께한다. 

2020-03-10 18:34:46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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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17:41:53

오피셜은 오피셜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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