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왔던 스타, 멜 깁슨.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들인 브레이브 하트, 패트리어트, 아포칼립토, 핵소 고지 같은 명작들을 만든 감독이자 직접 참여한 뛰어난 배우이기도 하죠.
그런데 이 사람이 헐리우드에서 오랫동안 따돌림을 당해서 고향인 호주로 돌아간 적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멜 깁슨이 평소에 했던 발언들 때문이었는데,
“헐리우드는 소아성애를 위한 어린이 인신매매 조직과 연루되어 있다. 이 어린이 인신매매 조직에 포함된 어린이들은 소아성애자들의 성노예가 된다. 그리고 미국과 유럽 등 서구의 권력자들은 이런 소아성애 조직에 초대되어 성매매를 저지르고, 이를 근거로 CIA등 정보기관들이 이들을 협박해서 배후조종한다.“
“전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전쟁들의 대부분은 이스라엘, 유대인들과 깊은 관련이 있다.“
이 두 가지 발언 때문에 멜 깁슨은 정신병자, 미치광이, 음모론자, 거짓말쟁이, 반유대주의자로 낙인이 찍혀 헐리우드에서 오랫동안 일거리를 받지 못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전해집니다.

그러나 2019년 8월 10일, 유대인 대부호인 제프리 엡스타인이 뉴욕 맨해튼 교도소 독방에서 자살함과 동시에
그가 생전에 저질렀던 거대한 소아성애와 미성년자 성매매,
그리고 빌 클린턴과 앤드류 왕자와 빌 게이츠 같은 서구의 권력자들 상당수가
제프리 엡스타인과 어울리며 미성년자 성매매에 연루되었다는 충격적인 자료들이 잇따라 폭로되자,
그제야 멜 깁슨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헛소리를 했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죠.

그리고 이스라엘이 이른바 ‘그레이터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하에 중동 지역의 대부분을 점령하려는 야욕을 드러내며 주변국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키자, “전 세계 전쟁들의 대부분은 이스라엘이나 유대인과 관련이 있다.“라는 멜 깁슨의 발언 역시 거짓이라고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진실을 용감하게 폭로했다가 헐리우드에서 매장되다시피 했던 멜 깁슨이야말로 억울한 사람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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