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주의) 보도연맹 사건 (1950년)

14 0 0 2026-08-15 12:47: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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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연맹사건은 이승만 대통령 시절 반공정책에 위배되는 사람들을 잔혹하게 학살한 사건이다.

이승만 정권은 1948년 국가보안법을 시행한다.

국가보안법(國家保安法)은 이승만 정권이 자신의 세력을 확장하고 기반을 다지기 위해 반공이란 명분으로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 만든 법률이다.

보안법이 반공을 위한 목적이 아니었음을 나태나는 분명한 것 중의 하나가

1955년 7월 15일 ‘파업을 전면 금지하고 파업에 참가한 사람은 공산주의자로 간주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국민보도연맹은 1949년 6월 5일 좌익 계열 전향자로 구성됐던 반공단체 조직이다. 국민보도연맹(國民保導聯盟)은 1948년 12월 시행된 국가보안법에 따라 ‘좌익사상에 물든 사람들을 사상 전향시켜 이들을 보호하고 인도한다’는 취지와 국민의 사상을 국가가 나서서 통제하려는 이승만 정권이 대국민 사상통제를 목적으로 1949년 6월 5일에 조직했던 대한민국 반공 단체로, 흔히 보도연맹이라고 부른다. 일제강점기에 친일 전향단체였던 대화숙을 본떠 만들었다. ‘대한민국 정부 절대지지’ ‘북한 정권 절대 반대’ ‘인류의 자유와 민족성을 무시하는 공산주의 사상 배격·분쇄’ ‘남로당, 조선 로동당 파괴정책 폭로·분쇄’ ‘민족진영 각 정당·사회단체와 협력해 총력을 결집한다.’는 주요 강령 내용을 내세웠다. 외견상 민간단체 성격이었으나, 조직체제를 보면 관제 단체에 가까웠다. 총재직은 내무부 장관을 역임했던 김효석이 맡았고, 고문으로는 신성모국방장관, 지도위원장에는 이태희 서울지검장등이 맡았다. 각종 장관들이 국민보도연맹 요직을 맡았다는 것을 보면 명확하게 드러난다.

공산주의 확산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제정된 국가보안법의 시행에 따라 보도연맹에 가입시켰다. 1949년 말에는 30만 명에 달했고다. 보도연맹 대상자는 좌파 낙인이 찍힌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으나, 실제로는 공무원들의 건수올리기 실적주의때문에 많은 사람이 가입을 강요받은 경우가 많았으며, 지역별 할당제였기 때문에 사상범이 아닌 경우에도 등록되는 경우가 많았다. 당시 제1공화국 정부는 '국민보도연맹'에 묶어 좌익에 대한 전향공작에 힘썼다고 하지만, 실상은 좌익뿐 아니라 '남북협상'에 참가한 중도파나 우파정당(한국독립당), 미군철수를 주장한 소장파 국회의원들을 전면적으로 탄압하기 위해 보도연맹에 반강제적으로 가입하는 경우도 많았다. 즉 보도 연맹은 이승만 정권이 나라를 쉽게 통제하고 감시하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이다.

국민보도연맹에 가입한 사람들은 시시때때로 소집되어 기합이나 체벌을 받아가며 반공 교육을 받아야 했다. 교육에 불참하거나 달아나면 주변 사람들이 피해를 입기 때문에 꼼짝없이 당해야만 했다.

1950년 6월 25일에 북한이 전격적으로 남침해 한국전쟁이 발발한다. 이승만은 초기 후퇴 과정 중‘보도연맹에 가입된 사람들이 조선 인민군이 점령한 지역에서 협조할 것.’이라는 의심을 했다. 보도연맹원이나 양심수가 북한과 내응하고 뒤에서 배신할 수 있는 존재라고 생각하고 우려한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국군(주로 헌병대),경찰 또는 교도소 교도관들은 '북한군에 아직 점령되지 않고, 확보해두고 있는 남부 지역'의 보도연맹원들을 무차별 검속하고 즉별처분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서북청년단같은 반공주의 성격의 극단적인 우파단체가 보조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에 보도연맹 학살사건은 우발적인 학살이 아닌 철저히 일관된 명령체계에 의해 자행된 조직적인 학살이었다.

[출처]보도연맹 학살 사건

이런 역사를 가진 나라다...

그런데 이승만을 아직도 국부라고 부르며 빨아주는 친일파 후손들이

정권을 잡고 있다.  저렇게 죽어간 국민의 후손들은 여전히 그들에게 표를 던지고 있다.

이승만 , 박정희 그들이 과연 대통령 자격이 있는 자들인가

이완용보다 더한 민족 반역자로 불려도 시원치 않을 사람들 아닌가  

대충 알려진것만 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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