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인테리어 자재비
땅값
등등은 다 이미 예전부터 잇던 문제고 물가 오르는것처럼 오름
짜장면 값처럼
이외에 비례율이란게 잇음
공공은 조합원이 없으니 이런게 없는데
민간 모든 아파트는
즉 새 아파트에 입주하려면 내 빌라나 구 아파트를 주고
차액을 내야 들어가는 구조임
재개발에서 비례율은 사업이 끝난 뒤 남는 순이익을 조합원들의 기존 자산가치로 나눈 ‘사업 수익성 지표’입니다.
비례율은 조합원이 인정받는 재산가치인 권리가액을 정하는 데 직접 쓰이며, 분담금(또는 환급금) 규모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총수입은 일반분양·조합원분양 수입 등을 합친 금액,
총사업비는 공사비·금융비용·운영비·부담금 등을 포함한 지출,
종전자산평가총액은 기존 토지·건물의 감정평가액 합계입니다.
즉
내 빌라가 3억이면 새 아파트를 조합원 세일가로 10억원에 줌
그럼 7억이란 차액을 내야함
이게 1.0 비례율로 햇을때 7억인데
공사기간이 늘어나거나 건설업체가 더 올려달라 하면
비례율이 낮아지면 분담금을 나중에 입주하고 정산해서 또 몇천을 나눠 내야함
즉 총 공사비에 뺼거 빼고 해서 딱 1가구당 얼마라고 정한 금액 대비 비율을 1.0으로 잡음
저 비례율에 맞춰 더 내고 돌려받고 하는 시스템임.
그런데
조합원이 다 차지하고 남는 물량은
일반 분양으로 돌려 분양을 하게 되는데
예전엔 조합원가랑 일반 분양가가 15~30퍼 정도 차이낫는데
지금은 조합원가는 10억, 일반 분양가는 15억~17억으로
50~70프로까지 엄청나게 차이가 나게 오른 가격으로 분양을 하기 시작함 (최근래)
몇년전만 해도
서울 분양가 5.5~7억대에 일반 분양가 10억 선이었는데
전쟁터지고 물가 오르고 난리 xx을 하면서
지금은 16~18억까지 오름.
조합원 분양가도 10-11억으로 오름.
(이때문에 이통이 말한 원주민의 정착율이 떨어지는건 맞습니다.
빌라 3억인데 7-8억 대출받아 들어갈 사람이 없습니다.
대부분 원주민 70프로는 p5억~10억 받아서 팔고
좀 더 싼 아파트로 이사갑니다. 10억 부근 아파트로..)
하지만 이렇게 라도 공급을 해야지 p받아 나가는 사람은
다른 더 저렴한 아파트 사고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새 아파트를 갖고 하면서
순환이 되는건데
이렇게 안하면 새 집이란건 서울에 아예 없게 되고
새아트트에 임대 의무 비율이란게 잇어서 15-20%는 서울시에 팔게 되고
그걸 임대 놓게 되는데 이 물건 조차 사라지게 되고 공급안되게 되는겁니다.
(그나마 이게 저소득층에겐 공급대책인데 이걸 왜 안하는건지 이해가..)
대통령은 재건축, 재개발을 반대하는 뉘앙스니 참으로 암담합니다.
(이런 태도는 시장에 뭘해도 이젠 오를 수 밖에 없다라는 강력한 시그널을 주게 됩니다.
주식으로 치면 야 더 사!!! 올인 해!가 되는거죠. 패닉 바잉)
하지만 뻐팅기다 결국엔
당에서도 반대하고 일어날거고 레임덕 취급받지 않을려면
떨어지는 지지율에 놀라서 30퍼대가 되면 지원안할 수가 없을 겁니다.
대부분 비례율이 덜어져 수익성이 떨어지면 분양가를 대폭 올려서
거기서 나는 수익으로 부담을 햇징하려고 합니다.
따라서 조합원의 부담을 분양가를 올려서 덜가게 하기 위해 하는데
너무 공사비 인건비 자재값이 오르니까
천정부지로 조합원 분양가도 뛰고 덩달아 일반 분양가도 뛰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최근 경기도 중동의 32평 국편 분양가가 16억으로 나왔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
이제 15,16억은 기본 국평 분양가가 되어버렸고
민주당 집권답게 이 정권때도 몇억은 더 오를겁니다.
3-4년 안에 서울 신축은 18억이 뉴노멀이 될겁니다.
게다가 30억 이하 덜 똘돌한 아파트 풍선 효과로
15~30억 이하 아파트들의 폭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아파트는 새로운 계급이 되어버렸습니다.
15억 아파트에 살면
상위 10프로 이내입니다.
귀족급이죠.
20억 이상이면 황제급이고.
아무튼 이제 아파트 아파트 말이 쉽지
서울 신축을 가지기에는 저 세상 물건입니다.
물론 8억자리 서울 아파트도 많습니다만
커뮤니티란게 없는 1,2세대 아파트죠.
커뮤니티 없는 구 아파트 / 커뮤니티 있는 신아파트
아무튼
뭐 잡다가 초가삼간 태운다는 것처럼
전세걱정
월세걱정
집없는 사람의 타격도 크게 올 듯 합니다.
제가 보기에 정부의 모든 정책은
“전세 말살”입니다.
일단은 전세를 걷어내고 생각하자이고
이걸 위해서는
그 과정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무조건 전세라는 마귀를 없애야만
전세를 끼고 아파트를 사는 갭투자를 막을 수 있고
그래야만 아파트 값이 잡힌다라고 생각하기에
지금 모든 정책을 거기에 올인하는 중입니다.
이때문에 이 과정에서 본의아니게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많이 생길 듯 합니다.
근데 전세가 다 없어지면 과연 집값이 안정화 될까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월세는 뒤졌습니까?
월세가 천정부지로 오르면
그때가서는 월세는 5프로 이상 못올리게 막을 겁니까?
그땐 월세도 마귀로 지정해 없앨겁니까?
월세가 너무 오르면 이돈 내고 살바에야
또 대출 끌어서 사려는 매매 수요를 자극합니다.
이 과정에서 뒤쳐진 사람들 돈없는 사람들은
나앉거나 더 먼 지방으로 가는 사람들로 안 넘쳐날까요?
서울에서 경기도 근교
근교에서 인천 수원 안성 등등
마녀잡을라고 하나만 보고 올인하다간
엄한 사람을 마귀로 몰려 죽일 수 있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말도 안되는 부부공동 명의 다주택 중과 같은 뻘짓거리나 하고
한부모가 키우는 애가 한명이면
두부모가 키우면 쌍둥이로 쳐줍니까??
이건 아무런 맥락도 없고 그냥 증세용 정책임.
괘심하게 집을 공동명의해?? 더 세금내!!!
또 집에 들어가라 돌아가라 하면서
그 집에 세사는 사람 돌려줄 전세금 대출은 안해주려고 하고
뭐 어쩌라고??
저는 이 정권은
비거주 1주택자 공격으로 망할거라고 봅니다.
비거주 1주택자를 건드린건 진짜 대상을 잡아도 참 한심하게 잡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주택자들을 잠재적 마귀로 적대한거랑 다를바가 없는거임
정권은 언제나 상대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현정권의 실정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건 진리입니다.
차라리 계곡 가게 철거가 더 쉬엇을 겁니다.
부동산 민심도 안좋아 지지율이 30-40 하는데
4년 중임제………..
지금이 그럴 때입니까??
차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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