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사장님 아이디어를 뺏은 백종원

15 0 0 2026-08-21 11:55: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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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생맥주처럼 마실수있으면서 침전물이 생기지않게 섞어주면서 탄산을 가둘수있는 케그를 개발하여 특허를 받으신 사장님

나는 새도 떨구던시절 백종원에게 사업제안을 위해 연락, 구체적으로 보여달라며 더본측에 시음회 진행

시음회 반응은 괜찮았으나 별 다른 피드백이 없어서 나의 개발품이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다른 투자자를 찾으러다님

그러나 얼마 지나지않아 더본은 막걸리를 생맥주처럼 마시는 막걸리바 프차 런칭

사장님은 본인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가져가서 오픈한 “막이오름”을 보고 황당했었지만, 더 큰 문제는 판매방식에 있었음

막이오름은 생맥주탭에 시판막걸리를 부어서 판매하는 침전물이 생기기전에 판매하는 방식

가라 앉으면 흔들어파세유~

막이오름의 막걸리 판매방식은 주류법 위반하는 주먹구구식 판매방식이었고

막걸리는 맑은부분과 가라앉는 무거운층과 세율이 달라서 섞어주는 기술이 없이 탭에넣고 판매하면 주세법에 위반된다고한다.

사장님은 더본에 연락해서 그렇게 판매하면 안된다고 수차례 조언했으나

더본측은 문제가 없다고 신경쓰지않았다. 신고할수도 있었지만 가맹점주들에게 피해가 갈까봐 신고는 하지않았다는 사장님.

더본은 국세청에 해당판매방식이 법에걸리는지 알아보았고 위법이라는 국세청측 답변에 주먹구구식 탭 막걸리 중단.

하지만 대표님은 천룡인이라 그러신지 그 어떤 과태료처분을 받지않았다.

식약처, 농지법,건축법위반도 때와도 마찬가지로 더본은 아무런 제재도 받지않음.

법규를 검토하지도않고 퇴직금을 꿀꺽할 가맹점주를 모집해서 막걸리 프랜차이즈를 런칭한 더본코리아.

30개에 달하던 막이오름의 가맹점수는 현재 8개만 남았다.

이 방송후에 더본은 이상철 사장님을 고소

결과는 혐의없음……으로 종결나나 했으나

이의 신청해서 재갈 물리기식 고소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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