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친화력 또 포착…팰리스 감독에게 '배시시'

619 0 0 2021-03-08 15:06:48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스널과 프랑스 축구 전설 티에리 앙리는 손흥민과 인터뷰에서 "어째서 항상 웃고, 그럴 수 있느냐"고 놀라워했다.

손흥민의 친화력은 리그 내에서 정평이 나 있다. 오랫동안 함께 뛰었던 해리 케인, 델리 알리, 세르주 오리에 등은 물론이고 최근엔 레알 마드리드에서 온 가레스 베일과 친분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래틱은 손흥민의 친화력을 조명하며 "토트넘에 입단했을 때 조금은 수줍어했던 손흥민이 이제는 라커룸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가 됐다"고 치켜세웠다.

이번엔 상대 팀 감독을 만났다.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가 끝나고 로이 호지슨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과 함께 있는 사진이 포착됐다.

손흥민은 호지슨 감독을 바라보며 활짝 웃었다. 해당 사진 설명엔 "손흥민과 호지슨 감독이 소통했다"고 쓰여 있다.

호지슨 감독은 잉글랜드 축구계를 대표하는 감독 중 한 명. 1976년 감독 경력을 시작했고 2010년 리버풀 감독을 맡았다. 이후 웨스트브로미치, 잉글랜드 대표팀을 거쳐 2017년부터 크리스탈 팰리스를 지휘하고 있다. 손흥민은 2015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하면서 잉글랜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호지슨 감독이 손흥민을 직접 언급한 적도 있다. 지난 시즌 손흥민이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멀티골을 터뜨렸고, 호지슨 감독은 "손흥민 같은 선수가 있다면 정말 기쁠 것"이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날 역시 호지슨 감독 앞에서 공격포인트를 만들었다. 후반 31분 왼쪽 측면에서 크로스로 케인의 골을 도왔다. 시즌 9호 도움이자 14번째 합작골로 단일 시즌 신기록을 수립했다.

호지슨 감독은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서 "(첫 골 이후) 토트넘의 남은 3골은 정말 좋았다. (해리 케인의) 세 번째 골은 정말 막기 어려웠고, 득점으로 이어진 (손흥민과 케인의) 크로스 2개도 굉장히 좋았다"며 손흥민을 비롯한 토트넘 공격진을 치켜세웠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N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N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
39608
김재윤 원정경기 더내지마라 소주반샷
26-10-05 22:31
39607
올해는 캡틴 골글로 만족해야지 곰비서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