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 대신 홈 개막전 나설 선발 투수가 밝힌 뒷얘기 "사실 팀이..."

744 0 0 2021-07-27 21:46:01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이스' 류현진(34·토론토)의 홈 데뷔전이 결국 무산됐다. 류현진 대신 홈 마운드에 오른 투수는 로스 스트리플링(32)이다.

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은 27일(한국시간) "스트리플링이 홈 스타트를 맞이할 것이다"고 전했다.

토론토는 그동안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경기를 하지 못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캐나다가 메이저리그 경기를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캐나다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하고 떠돌이 생활을 해야 했던 토론토는 미국 버팔로의 세일런필드에서 홈경기를 치러왔다.

그리고 마침내 캐나다가 입국을 허용했다. 오는 31일부터 홈경기를 치르게 됐다. 2019년 9월 30일에 마지막 경기를 치렀던 토론토는 670일만의 복귀다.

2020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에 입단했던 류현진에게도 홈구장 마운드에 오를 기회가 생겼다. 그러나 아쉽게도 홈 데뷔전은 류현진이 아니었다. 일반적으로 홈 개막전은 팀의 에이스가 등판하는 것이 관례다. 그러면 류현진이 나서야 하지만 토론토는 스트리플링에게 영광의 기회를 줬다.

시즌 중에 이동하는 터라 선발 로테이션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일정상 류현진은 오는 30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펜웨이파크 원정경기 등판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로비 레이(30), 스티븐 마츠(30), 류현진 순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스트리플링이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에 등판할 예정이다.

스트리플링은 인터뷰에서 "홈 데뷔전을 결코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년 동안 야구를 본 적이 없는 나라다.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열광할 것이며, 관중석에는 분명 팬들이 있을 것이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팀이 에이스 류현진을 하루 더 쉬게 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고 밝힌 뒤 "만약 홈 데뷔전에 내가 던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기대가 될 것이다. 신인 시절 한 번도 투구해보지 않았는데, 너무 좋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2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7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32
N 오늘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탕구리
26-10-07 16:06
39631
N 삼겹살 땡긴다 불돈이스
26-10-07 09:33
39630
N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비지후후후
26-10-07 07:11
39629
N 취미좀 만들어야지 링니끼뿌랑
26-10-07 05:37
39628
N 뭐 하나 되는게 없네 제코박박
26-10-07 04:46
39627
N 오늘도 건승하세요~ 제이슨뿌이
26-10-07 03:54
39626
N 모레노가 이어서 쭉 할려나 내년1월부터긴한데 오타쿠
26-10-06 22:23
39625
N 커피먹어도 소용이없다 호랑이
26-10-06 22:22
39624
N 컴퓨터 죽었네 아 손나은
26-10-06 22:22
39623
N 간만에 새우깡먹는디 아이언맨
26-10-06 22:21
39622
N 어흐흐한 파일들 가습기
26-10-06 22:21
39621
N 불꽃야구 떳엇네 극혐
26-10-06 22:20
39620
N 피곤하다 음바페
26-10-06 22:20
39619
N 아 개운하다 미니언즈
26-10-06 22:19
39618
N 벌써 자몽다 물음표
26-10-06 22:16
39617
N 아 인중에 여드름났따 크롬
26-10-06 22:16
39616
드디어 이등병으로 진급이요 탕구리
26-10-06 15:04
39615
양키 오널 부자되세요
26-10-06 09:32
39614
편의점 다녀와야겠네여 나혼자레벨업
26-10-06 03:17
39613
시간이 빨라요 빨라 의지의차이
26-10-06 03:11
39612
병살때 이유찬 송구 또 이상하게 했네 픽샤워
26-10-05 22:32
39611
도영씨 만장일치 골글에 수비상까지 받으면 픽도리
26-10-05 22:32
39610
심우준 월별 타격지표로만 보면 진짜 나쁘지않은데 질주머신
26-10-05 22:32
39609
은근 작년 플옵진게 아쉽네 해골
26-10-05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