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vs 모레노… 대표팀 감독은 누가

415 0 0 2023-02-23 16:38:44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독일 축구 레전드 클린스만 화려한 경력 불구 공백 기간 우려
스페인 출신 모레노, 스페인 대표팀 수석 코치로 빼어난 성과
클린스만 - 서울신문 DB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독일 축구의 레전드인 위르겐 클린스만(60)과 스페인의 로베르토 모레노(46) 감독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독일 축구전문매체 키커는 22일(한국시간) “클린스만이 파울루 벤투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의 후임 자격으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클린스만은 독일 축구의 레전드 공격수로 현역 시절 A매치 108경기에 출전해 47골을 기록했다.

감독으로서 커리어도 나쁘지 않다.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3골을 터뜨려 조국 독일의 우승을 이끌었다. 또 2011년부터 2016년 미국 대표팀을 맡아 2013년 골드컵 정상에 올려놨고,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도 이뤄냈다. 그는 최근엔 카타르 월드컵 때 국제축구연맹(FIFA) 기술연구그룹(TSG) 일원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최근 6년간 직접 팀을 이끈 적은 없다. 한마디로 실전 감각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반면 후보인 모레노는 선수로서 별다른 화약을 하지는 못 했다 하지만 젊었을 때부터 감독 생활을 해왔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는 최근 에콰도르 대표팀 감독 제의도 받았지만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레노는 2002년 라 플로리다 유스팀 감독을 시작해 오랜 기간 유소년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또 AS로마(이탈리아), 셀타비고, 바르셀로나(이상 스페인) 수석코치로 있으면서 루이스 엔리케 전 스페인 대표팀 감독을 보좌했다. 엔리케 감독이 바르셀로나를 떠나 스페인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자, 모레노도 스페인 대표팀 수석코치로 함께 했다.

엔리케 감독이 가족 문제로 자리에서 물러났을 때는 잠시 스페인 감독을 맡기도 했다. 약 8개월간 스페인 대표팀을 이끌며 7승2무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하지만 엔리케 감독이 복귀하자 모레노는 팀을 떠났다. 모레노는 수석코치로서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 스페인 대표팀 등을 거치며 확실한 성과를 올지만 감독으로서 성적은 그다지 좋지 못 하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