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느낌은 아니었다"…153km 마무리 '부상 날벼락', 미소가 사라졌다

362 0 0 2023-03-06 20:03:5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루 전만 하더라도 미소와 여유가 넘쳤던 WBC 한국 대표팀 클로저 고우석(25). 하지만 대회를 앞둔 첫 실전 등판에서 발생한 통증과 함께 미소와 여유는 온데간데 없었다. 

고우석은 6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평가전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경기 8회말 등판했지만 ⅔이닝 12개의 공을 던지고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문제는 고우석이 타자를 상대하던 도중 목 쪽에 갑작스러운 통증을 호소하면서 자진 강판을 한 것. 고우석은 8회 선두타자 사노를 2루수 내야안타로 내보낸 뒤 폭투를 범했고 와타나베에게 희생번트를 대주면서 1사 3루 위기에 몰렸다.

그리고 후쿠나가 쇼를 상대로 2스트라이크를 선점한 뒤 갑자기 통증을 호소했다. 트레이너가 마운드에 올랐고 투구를 중단했다. 김원중과 교체돼서 이날 등판을 마무리 지었다. 대표팀 관계자는 고우석의 강판 직후 “우측 어깨 쪽 뒷목에 근육통이 와서 아이싱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전날(5일)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유있는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하루 만에 미소를 잃었다. 믹스트존에서 고우석은 취재진과의 자리에서 “목에 뻣뻣한 느낌이 왔다. 무리하지 말아야 생각했다. 신경이 쓰였다”라면서 “첫 경기를 던지면서 썩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괜찮기는 한데 회복을 잘 해야 할 것 같다”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이강철 감독 입장에서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고우석의 상태를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다. 이강철 감독은 “목 쪽에 담이 올라온 것 같다. 저녁에 가서 체크를 해보면 결과가 나올 것 같다”라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지난해 42세이브를 올리며 세이브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대표팀에서도 마무리 투수를 맡을 것이 유력했다. 2021년 열린 도쿄올림픽 한일전에서의 아픔도 고우석 입장에서는 설욕하려는 의지가 강했다. 그러나 갑자기 찾아온 통증에 대표팀도, 고우석도 모두 비상이 걸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