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대역전패, 클롭은 70분 만에 '백기' 들었다

480 0 0 2023-04-02 00:13:10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리버풀이 선제골을 넣었지만, 결과는 연속 실점에 패배였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70분 만에 핵심 선수를 모두 벤치로 불렀다.

리버풀은 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만났다.

맨체스터 시티는 한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이었지만, 리버풀이 이번 시즌 초반부터 부진하면서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위해서, 본머스전 충격 패를 반등하기 위해서 승점이 필요했다.

출발은 좋았다. 클롭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볼 점유율과 공격을 압박과 수비 블럭으로 막고 빠르게 역습을 했다. 살라, 학포, 지오구 조타 스리톱을 꺼내 카운터 어택을 시도했는데, 전반 16분 살라가 맨체스터 시티 골망을 흔들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하지만 좋았던 리버풀의 분위기는 10분 만에 물거품이 됐다. 원톱으로 출전한 알바레즈에게 동점골을 헌납하며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왔다.

전반전은 팽팽한 1-1로 끝났지만, 후반전에 무너졌다. 리버풀은 후반 1분 만에 더 브라위너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간결한 방향 전환으로 리버풀 수비 블럭을 한 번에 깼고, 쇄도하던 더 브라위너가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리버풀은 이후에 연속 실점으로 추격 의지를 잃었다. 수비 블럭은 정돈되지 않았고 공격의 날카로움을 떨어졌다. 후반 10분 귄도안에게 쐐기골을 허용한데 이어 그릴리시와 더 브라위너에게 연속 실점을 했다.

클롭 감독은 경기 시작 70분 만에 주전급 선수 살라를 포함해 4명을 교체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클롭 감독 교체에 "맨체스터 시티가 완벽하게 리버풀을 넘어섰다고 인정한 것 같다"며 '백기'를 들었다고 표현했다. 후반 37분에도 학포를 빼고 밀너를 투입한 걸 보면 경기를 뒤집을 힘을 잃은 듯 했다.

전반 16분 선제골로 기뻤지만, 경기 종료 뒤에 전광판 스코어는 1-4 패배를 밝히고 있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3
N 진짜 아무ㅇ것도 하기싫다 코쿠미
26-10-09 07:06
39672
N 김치전에 막걸리 떙기네 홍탱탱탱
26-10-09 05:4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