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케인 1억 유로도 못 받았다...뮌헨, '최악의 협상가' 레비 뚫었다

502 0 0 2023-09-30 20:07:39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해리 케인을 영입하는 과정에서 비교적 적은 이적료를 투자했다.

허버트 하이너 바이에른 뮌헨 회장은 29일(한국시간) 독일 'Frankfurter Allgemeine'과의 인터뷰에서 케인 이적료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뮌헨이 절대로 이적료를 깎아주지 않던 토트넘을 상대로 겨우 최종 승인을 얻어냈을 때 독일 현지와 영국 현지에서 이적료에 대한 보도 내용이 엇갈렸다. 독일 매체들은 기본 이적료 1억 유로(약 1429억 원)에 보너스 조항으로 뮌헨이 토트넘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뮌헨 내부 정보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당시에 "토트넘과 뮌헨의 모든 세부사항이 방금 완료됐다. 최종 이적료는 1억 유로+1000만 유로(약 143억 원)다"라고 밝혔다. 반면 영국 현지 매체에서는 1억 파운드(약 1647억 원)에 보너스 조항으로 2000만 파운드(약 329억 원)로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양 측의 보도가 엇갈리는 가운데, 뮌헨 수뇌부인 하이너 회장이 직접 등장했다. 하이너 회장은 "케인의 이적은 1억 유로를 넘기지 않았다. 우리가 다음 몇 시즌 동안 여러 우승을 하지 않는 이상 보너스를 제외한 이적료는 1억 유로 미만"이라고 밝혔다.

케인의 이적료가 1억 유로가 넘지 않았다는 건 굉장히 놀라운 사실이다. 토트넘은 1억 유로 밑으로는 케인을 절대로 이적시키지 않을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뮌헨이 케인을 영입하기 위해 수차례 제안을 넣었을 때도, 1억 유로 이상을 받아내겠다는 토트넘의 의지는 쉽게 흔들리지 않았다.

하지만 하이너 회장의 발언으로 토트넘이 구단 역사상 최고의 선수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1억 유로로 받아내지 못했다는 게 알려졌다. 보너스 조항이 발동되면 추가 금액이 발생하겠지만 1억 유로 밑으로 매각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토트넘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조금 상하는 일이다.

가뜩이나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유럽 이적시장 관계자들한테 있어서 최악의 협상가 중 한 명이다. 레비 회장도 1년 뒤에 자유계약으로 케인을 떠나보낼 수 없었기에 결국에는 뮌헨의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보인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제로백

무제한,무제재 초 스피드 충,환전 제로백카지노 인사드립니다.

26-09-11 11:16:31
5점 / 24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80BET

무사고 메이저 업계 최대 자본력과 안전하고 빠른 입출금 시스템

26-09-01 19:59:27
4.9점 / 2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10x10 BET

오즈포탈 & 플래시스코어 공식 파트너업체 라이브 스포츠 & 라이브 카지노

26-08-11 16:11:09
4.8점 / 38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9671
N 워 스트레스만 받네 뚜까팬다잉
26-10-09 05:26
39670
N 당분간 쉬어야지 노구노구
26-10-09 01:52
39669
N 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어브네
26-10-09 00:56
39668
N 긍정) 미국안감 ㅅㅅㅅㅅㅅㅅ 픽샤워
26-10-08 22:22
39667
N 마지막 타석 과연.. 픽도리
26-10-08 22:22
39666
N 히로사와=국내산 우완 퀴하다 질주머신
26-10-08 22:21
39665
N 탈꼴지 성공!!!!! 해골
26-10-08 22:21
39664
N 한신 79승 62패 2무로 리그 마무리 소주반샷
26-10-08 22:21
39663
N 세리그 정규 시즌 종료 곰비서
26-10-08 22:21
39662
N 야마다 테츠토 12년 연속 두자리수 홈런에서 기록 종료 와꾸대장봉준
26-10-08 22:20
39661
N 사토 테루아키 NPB 9명째 타격 3관왕 선수 철구
26-10-08 22:20
39660
N 낼모레면 쉬었음청년들 경기있네 손예진
26-10-08 22:20
39659
N 팬클럽 유니폼 마킹 추천 애플
26-10-08 22:19
39658
N 이제 담배도 낮은거 펴야지 문돼
26-10-08 06:43
39657
오늘도 소소하게 도그도그
26-10-08 05:03
39656
이제 자러갑니다 맹맹맹
26-10-08 02:40
39655
건승하시길 쭈꾸미
26-10-08 01:47
39654
다들 잘 되시나요 뽀리끼꾸
26-10-08 00:44
39653
출석이요~ 동동주
26-10-08 00:14
39652
그냥 여행유튜버나 하는게 맞지않나 시프요 오타쿠
26-10-07 22:43
39651
근데 ㅋㅋ 손흥민 차붐 국대 최다골 기록 깻는데.. 호랑이
26-10-07 22:42
39650
사람많은거같으니까 손나은
26-10-07 22:42
39649
내일은 국야없나보네 아이언맨
26-10-07 22:41
39648
삼성 기록 챙겨줄만한거 외노자들 말고 누구 있음 픽샤워
26-10-07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