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소프트뱅크
원정팀
치바 롯데
소프트뱅크
- 마에다 슌은 시즌 평균자책점 1.86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직전 라쿠텐 원정에서는 4이닝 2실점으로 흔들리며 낮 경기에서의
- 약점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나 홈 경기에서는 안정감을 보이고 있고, 치바 롯데가 좌완 투수에게 약한 특성을 감안하면 반등 가능성은
- 충분합니다. 불펜은 오제키의 6이닝 무실점 이후 비주력 계투진까지 깔끔하게 3이닝을 책임지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고, 스기야마와 후지이
- 같은 승리조도 페이스가 좋습니다. 타선은 이시카와를 공략하며 야마카와의 솔로 홈런 포함 5점을 올렸고, 특히 득점권에서의 집중력이
- 살아나면서 최근 타격감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와카타카 군단이 다시 예전의 폭발력을 되찾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치바 롯데
- 오지마 카즈야는 직전 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패전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2경기 연속 QS+에도 불운한 결과가
- 이어지고 있으며, 유독 소프트뱅크만 만나면 흐름이 꼬이고 있습니다. 개막전에서도 4이닝 1실점으로 짧게 끊겼고, 상승세로 보기엔 아직
- 어렵습니다. 불펜은 이시카와의 조기 강판 이후 2.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분전했지만, 전체적으로 불안 요소가 상존합니다. 특히 야기
- 아키라처럼 불안정한 투수들이 언제 터질지 모른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타선은 오제키에게 꽁꽁 묶이며 5안타 완봉패를 당했고, 경기 후반
- 찬스에서도 득점에 실패하는 등 극심한 결정력 부재가 드러났습니다. 좌완 투수에 약한 타격 성향 역시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결론
- 마에다와 오지마 모두 장단점이 있어 큰 차이는 없지만, 불펜 안정감과 타선의 결정력에서 소프트뱅크가 앞섭니다. 특히 홈 경기라는 이점과
- 상대 좌완 공략이 가능하다는 점은 소프트뱅크 쪽으로 경기 흐름이 기울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반면 치바 롯데는 투타 전반에 걸쳐 침체가
-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후반 집중력 저하는 치명적인 약점입니다. 전체적으로 소프트뱅크의 우세가 예상됩니다
출처 - 소프트뱅크 치바롯데 야구분석 5월4일 N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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