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오릭스
원정팀
소프트뱅크
오릭스
- 타지마 다이키는 30일 치바 롯데전에서 2안타 완봉승을 거두며 시즌 최고 피칭을 선보였습니다. 불펜은 소타니의 7이닝 무실점 이후
- 야마오카가 9회 1실점을 허용했으나, 마무리 마차도가 연속 삼진으로 안정감을 되찾았습니다. 오제키와 오가타를 상대로 쿠레바야시
- 코타로의 솔로 홈런 포함 6득점을 올려 소프트뱅크 투수진을 공략한 오릭스는 상승세를 기대해볼 만합니다.
소프트뱅크
- 우와사와 나오유키는 1일 닛폰햄전에서 7이닝 3실점으로 패배를 당하며 상대전 기록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불펜은 오제키가 5이닝
- 3실점으로 내려간 뒤, 오가타 슈토가 수비 실책과 함께 3실점을 허용하면서 경기 흐름을 내주었습니다. 소타니의 투구에 묶인 타선은 만루
- 기회를 살리지 못해 악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
- 홈에서 강한 타지마 다이키가 우와사와 나오유키보다 안정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불펜은 양 팀 모두 약간의 불안 요소가 존재하지만 비슷한
- 수준입니다. 오릭스가 드디어 소프트뱅크 투수진을 공략한 것으로 보아 반등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 반전시킨 오릭스가 이번 경기에서도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출처 - 오릭스 소프트뱅크 야구 분석 5월11일 N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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