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기아
원정팀
롯데
기아
- 아담 올러가 선발로 나서 시즌 5승을 노린다. SSG전에서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안정감을 입증한 그는 롯데 상대로 홈에서 강한 모습을
- 보여주고 있다. 다만 타선은 무기력하며 결정적인 찬스를 놓치는 등 집중력이 부족해 보인다. 불펜진은 윤영철의 4이닝 2실점 후 장재혁이
- 실점하며 추격 의지를 잃어버렸다.
롯데
- 나균안이 선발로 나서지만 직전 KT전에서 3이닝 5실점으로 무너진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반면 불펜진은 훌륭한 투구를 펼쳤는데,
- 한현희가 4.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이후의 계투진도 효과적이었다. 손호영의 솔로 홈런을 포함해 타선은 4득점을 올렸지만, 효율성에서
- 아쉬움을 남겼다.
결론
- 선발 싸움에서는 홈에서 강한 올러가 나서는 KIA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그러나 불펜과 타선에서는 롯데가 안정감과 응집력을 보여주고
- 있으며, 특히 불펜의 분산 운영 능력이 돋보인다. 결과적으로 선발에서 기세를 가져온 KIA가 초반부터 분위기를 장악한다면 승리에 가까워질
- 수 있겠으나, 득점권 집중력 회복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는 초반 실점을 최소화하고 불펜 승부로 이끌 경우 접전이 될 가능성도 있다
출처 - 기아 롯데 야구분석 5월15일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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