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LG
원정팀
키움
LG
- 임찬규가 시즌 7승에 도전 중이다. 최근 2경기 연속 6이닝 1실점 호투로 페이스가 확연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홈 경기에서 강한
- 투수로서 안정적인 피칭이 기대된다. 키움 상대로는 원정에서 7이닝 1실점 승리를 거둬 심리적 우위를 확보했다. 불펜 역시 송승기의 무실점
- 호투 이후 계투진이 3이닝 1안타 무실점으로 경기를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장현식의 부재가 있지만 남은 자원들이 충분히 역할을 해주고
- 있다. 타선은 키움 마운드를 상대로 장타 없이도 12득점을 기록하며 전체적인 타격 밸런스가 매우 뛰어나다. 중심타선을 이끄는 오스틴과
- 김현수, 그리고 홍창기의 공백도 팀 단위의 타격으로 잘 메워지고 있다.
키움
- 하영민이 시즌 5승에 도전 중이다. 직전 경기에서 6이닝 2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보였지만, LG 상대로는 4월에 4이닝 6실점 패배를
- 당한 전례가 있으며, 원정 경기에서 기복이 심하다는 약점이 여전히 존재한다. 불펜은 로젠버그가 5이닝 4실점으로 흔들린 뒤 3명의 계투진이
- 8실점을 추가로 허용하며 총체적인 난국에 직면했다. 경험치를 쌓는 명목으로 내세운 젊은 투수들이 오힀하여 팀 안정성을 떨어뜨리는
- 요인이 되고 있다. 타선은 송승기에게 완전히 묶이며 5안타 완봉패를 당했다. 푸이그가 멀티히트를 기록하긴 했지만 좌완 투수에 대한 약점이
- 드러나며, 팀 전체적으로 대응력이 부족하다.
결론
- LG가 선발부터 불펜, 타격까지 모든 부분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 임찬규의 안정적인 피칭, 타선의 폭발력, 불펜의 조직적인 운영은 현재
- 흐름에서 믿음을 주지만, 키움은 마운드의 불안과 좌완 상대 약점이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다. 전반적으로 LG가 시리즈 우세를 가져갈
- 가능성이 높다
출처 - LG 키움 야구분석 5월15일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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