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마이애미
원정팀
템파베이
마이애미 말린스
- 칼 콴트릴이 선발로 나선다. 최근 투구 기복이 심하며, 직전 경기에서도 4.1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다. 홈에서는 평균적으로 5이닝은
- 버텨주지만, 낮 경기 성적이 심각하게 나쁘다(피안타율 .404, ERA 10.50). 불펜은 알칸타라가 무너진 뒤 바처와 깁슨이 4이닝 무실점으로
- 분전했다. 패색 짙은 상황에서도 주력 불펜을 아끼며 컨디션 조절에 성공한 것은 긍정적이다. 타선은 라스무센의 강속구에 철저히 봉쇄되며
- 완봉패. 득점권에서 무안타로 침묵하며, 홈런 없이 점수를 만들기는 여전히 어렵다
탬파베이 레이스
- 셰인 바즈가 선발로 등판한다. 최근 5월 성적이 극히 부진하지만, 팀 선발 라스무센이 전날 완벽하게 부활한 만큼 바즈도 반등 가능성을
- 기대해볼 수 있다. 원정에서 약한 점은 여전히 불안 요소로 남는다. 불펜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아내며 승리조가 제대로
- 가동되었다. 연투 부담은 적지만, 최근 흐름을 봤을 땐 컨디션이 상승세에 있다는 평가. 타선은 알칸타라 상대로 4득점을 기록, 특히 2사 이후
- 집중타가 효과적으로 나오면서 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득점권에서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다(11타수 4안타)
결론
- 두 팀 모두 선발이 불안하지만, 바즈는 반등 여지가 보이고, 콴트릴은 낮 경기 성적이 너무 치명적이다. 타선과 불펜 모두 상승세에 접어든
- 탬파베이가 전반적인 전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승리는 탬파베이 쪽으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높다
출처 - 마이애미 템파베이 야구분석 5월19일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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