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기아
원정팀
키움
기아
- 아담 올러는 5승 2패, 평균자책점 2.90으로 시즌 6승 도전 중. 21일 KT 원정에서 5이닝 2실점했으나 수비진 난조. 최근 투구 내용이
- 좋아졌고, 키움전에서의 경기력 향상 기대됨. 불펜진에서는 윤영철이 좋은 투구, 이준영과 전상현도 안정적. 다만 조상우가 홈런을 허용하며
- 패배. 원태인과 백정현에게 홈런 2방으로 득점. 박진만 감독의 말처럼 최형우와 김도영만 막으면 된다는 평가.
키움
- 하영민은 4승 6패, 평균자책점 5.10으로 시즌 5승에 도전. 21일 삼성과 홈 경기에서 7이닝 3실점 패배. 투구 내용은 점차 개선 중이나
- 작년 KIA 원정에서의 부진 부담. 불펜은 김선기가 좋은 피칭, 이후 불펜도 안정적. 그러나 타선이 침묵해 경기를 어렵게 만듦. 소형준과 KT
- 승리조 상대로 8안타 기록하나 무득점.
결론
- 선발과 불펜 모두 KIA가 우위. 타격에서도 KIA가 찬스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 키움은 불펜과 선발 일부에서 호투를 했으나 타선의 무득점이
- 결정적인 패인
출처 - 기아 키움 야구 분석 5월27일 KBO
#베픽 라이브스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