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치바 롯데
원정팀
오릭스
치바 롯데
- 타네이치 아츠키는 최근 흐름이 불안정하다. 홈 구장에서의 성적이 더 나은 편이지만 라쿠텐전과 오릭스 원정에서 부진했다.
- 불펜진은 하루야가 완벽투를 펼쳤지만 후미야가 대형 사고 직전까지 갔다. 스즈키가 불을 껐지만 뒷문은 여전히 불안하다. 쿠리 아렌과의
- 경기에서 6점을 뽑아내며 부진 탈출의 조짐을 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는 강속구 유형이 아닌 투수에게 강점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오릭스
- 에스피노자는 아직 첫 승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최근 3경기 연속 3실점으로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불펜의 흔들림도 뚜렷해지고 있다.
- 야구의 균형을 무너뜨릴 정도로 실점을 반복하고 있다. 타나카 하루야에게 봉쇄당했지만 후미야를 공략해 4점을 뽑아낸 긍정적인 면도 있다.
- 마지막 집중력을 유지하면 분위기를 회복할 가능성도 있다.
결론
- 양 팀의 선발진과 불펜이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어 어느 팀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어렵다. 타선은 반등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치바 롯데는
- 강속구형 투수가 아닌 경우에도 공략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불안 요소가 많은 경기로, 결국 어느 팀이 실수를 덜 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치바롯데 오릭스 분석 5월28일 NPB일본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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