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팀
세르비아
원정팀
캐나다
세르비아
- 루부리치의 강한 오픈 공격과 이보비치의 날카로운 사이드 전환이 공격의 중심을 이룬다. 쿨피나츠의 정교한 세트 운영과 네델코비치의 중속
- 속공이 조화를 이루며 안정감을 부각시킨다. 세트 초반은 다소 느리지만, 중반 이후 집중력이 상승하며, 최근에는 블로킹과 수비 전환도
- 향상되어 실점 억제력이 높아졌다.
캐나다
- 맥카시와 호퍼의 사이드 공격이 위협적이지만, 높이 싸움에서 약세를 보이며, 세터 엘거트의 연결 타이밍 불안이 발목을 잡고 있다. 중앙 속공
- 활용도가 낮고, 리시브가 요동칠 경우 후방 수비가 급격히 약화되는 형태다. 슈니쳐가 수비에 일조하지만, 세트 후반에는 소극적인 경기
- 운영으로 마무리가 취약하다.
종합
- 세르비아는 높이, 파워, 세트 운영의 정교함을 갖춘 팀으로, 세트 중반 이후 뚜렷한 흐름을 보여 안정된 경기력을 노출한다. 그에 비해
- 캐나다는 공격이 편중되고, 수비 전환과 리시브의 조직력이 불안정하여 세르비아의 파워 중심 전개에 밀릴 가능성이 크다. 세트 초반을
-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세르비아가 분명한 우세를 보이며, 3세트 이내로 경기가 종료될 가능성이 높다
출처 - 세르비아 캐나다 배구 분석 7월19일 FIVB Nations Lea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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