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계에 아직도 진실 논란중인 미녀와 야수 사건

1,008 0 0 2019-08-06 12:06:02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인권 - 이은주 논란




2005년 여배우인 이은주가 자살하자  전인권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은주와 나는 레옹과 마틸다 같은 사이였다라며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 발언은 많은 논란을 일으켰고, 흥미 위주로 끌고 간 언론도 문제는 있다. 이은주의 친한 언니인 하 씨는 '전인권 씨는 이은주가 살아 있을 때부터 이은주의 스토커였다'라면서 하루에 20차례씩 문자를 보내고, 새벽에 전화를 받지 않으면 폭언을 녹음하는 등 스토커 수준의 행동을 일삼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은주의 친오빠는 팬클럽 카페에 글을 올려 '문자 뿐만 아니라 당신과의 교류는 단순한 친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을 어찌하여 그렇게 착각을 하면서 이제 고인이 된 은주를 두 번 죽이시는지 가슴이 아픕니다'라는 심정을 전한 후 '그리고 그걸 기정 사실인 양 언론에 떠들어 대는 전인권 씨를 보며, 연민마저 느낍니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인권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이은주를 위한 노래 부르겠다'라고 밝혔다. 예상대로 전인권은 대차게 까였으며, 대중들이 전인권에게 가졌던 호의는 모래처럼 사라져 버렸다.









전인권, "故 이은주와 나는 레옹과 마틸다"


이은주측 "도대체 말이 안나온다"며 극구 부인 


(서울=연합뉴스) 김가희 이은정 기자 = 가수 전인권이 지난 2월 사망한 영화배 우 故 이은주와 "4년 동안 남녀 사이로 사랑했다"고 주장해 연예계에 파문이 일고 있다. 


전인권은 15일 경기도 안양의 한 클럽 공연을 마친 뒤 가진 연합뉴스와의 인터 뷰에서 "은주와 나는 레옹과 마틸다 같은 사이였다"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정의했다. 그간 전인권은 이은주와 나이를 초월해 우정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기에 이같은 고백 은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전인권의 이같은 주장에 대해 이은주 측은 "도대체 말이 안나오는 상황"이라며 기막혀했다. 


전인권은 갑작스레 이 같은 고백을 한 이유에 대해 "다 지난 일이라 이야기하는 것이다. 사실 (이은주와) 서로 사랑한 사이다. 그것은 어느 정도 확실하다"고 말하 며 "4년간 사랑했다. 곧 출간되는 책('걱정말아요 그대')에 은주와 나는 레옹과 마 틸다 같은 사이라고 썼다. 사랑했지만 내 입장에서는 마약 전과도 있고 나이도 많아 이성을 지키며 교제해 왔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이은주의 사망 직전인 2월 20일 보낸 문자 메시지 내용을 밝히며 "아직도 지우지 않은 (이은주의) 문자 메시지가 있다. 그냥 서로 팬이거나 우정의 관계였다 면 그렇게 자주 연락하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았겠나. 주고 받은 메시지가 정말 많 다. 또 은주가 준 여러가지 선물도 간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가 사망 전 징후를 보였느냐는 질문에는 "은주가 죽기 한달 전 정도부터 컨디션이 좀 안 좋아서 걱정이 많이 됐다. 또 은주가 출연할 영화의 시나리오도 썼는데 영화가 잘되면 결혼할 계획도 세웠었다. 그러다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설마 했는데 그게 사실이었다"고 밝혔다. 


전인권은 "드라마 작가 송지나씨 소개로 처음 만난 후 교제해왔으며, 내 딸은 교제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은주 측 입장은 전혀 다르다. 이은주의 생전 소속사였던 나무엑터스 의 김종도 대표는 "소식을 듣고 은주씨의 어머니가 실신할 정도였다. 도대체 왜 이 런 말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기막혀했다. 


김 대표는 "은주씨의 친구들에게 두 사람이 어떤 사이였는지 물어보았다. 은주 씨는 전인권씨를 대선배이자 어른으로 생각해 친분을 유지해왔는데, 생전에 '전인 권씨가 자꾸 오버한다'는 말을 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은주씨가 이 세상에 없어 어찌 대응해야 할 지 모르겠다. 망자를 이 렇게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게 하는게 어른의 태도인지 모르겠다"며 곤혹스러워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야옹이

특별한 혜택! 자금력 1위!

25-06-03 02:50:48
4.8점 / 4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알파벳

업계 자금력 1위,빠른 충환전,고배당 높은 베팅한도, 테더입출금 가능,스포츠 실시간 베팅 캐시아웃가능

26-04-07 17:36:07
4.7점 / 1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9720
N 홍명보 등판시킨 범인 손예진
26-06-25 21:35
499719
N 대한민국 사이비 근황 장사꾼
26-06-25 21:20
499718
N 공포의 요즘 복어 근황 가습기
26-06-25 20:50
499717
N 꾸준히 아동성폭행 집행유예 준 판사 이영자
26-06-25 20:35
499716
N 월드컵 한국전 승리후 흑백 갈등도 이겨낸 남아공 현지 근황.jpg 원빈해설위원
26-06-25 20:30
499715
N 이스라엘서 석방된 활동가 김아현씨 "여권법이 이동권 제한" 홍보도배
26-06-25 19:45
499714
N 소리] 대놓고 홍명보 들이 받는 기자.mp4 순대국
26-06-25 19:30
499713
N 7월 시행 확정 ㅂㅅ 법안....jpg 가습기
26-06-25 18:40
499712
N 축구협회 인스타 "32강 진출 가능성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타짜신정환
26-06-25 18:30
499711
N 젊은 부부가 사유지 장미 무단으로 잘라서 훔쳐감.jpg 와꾸대장봉준
26-06-25 17:45
499710
N 설영우 법적대응 게시물에 뼈 때리는 댓글 픽도리
26-06-25 17:20
499709
N 90년대에 부모님들이 게임 비싸다고 안 사준 이유 미니언즈
26-06-25 17:15
499708
N 선관위를 수사하고 개혁하지 못하는 이유와 이에 대한 반응.jpg 크롬
26-06-25 17:00
499707
N 홍명보: "선수들이 너무 조급히 플레이했다" 음바페
26-06-25 16:45
499706
N 대한민국을 바꾼 초대형 프로젝트 픽샤워
26-06-25 16:21
499705
N 대한민국이 3위로 올라갈시 대진 ㄷㄷ 극혐
26-06-25 16:20
499704
N 조선시대 어느 살인사건.jpg 애플
26-06-25 16:16
499703
N 일본 근황.jpg 극혐
26-06-25 16:15
499702
N K경찰도 이제 안 참는다 오쿠오쿠오타쿠
26-06-25 15:50
499701
N 참치 때문에 난리났다는 동해 ..과유불급 곰비서
26-06-25 15:47
499700
N 편두통 심해져서 응급실 옴 손예진
26-06-25 15:41
499699
N 미쳐 돌아가는 비비고 신제품 근황 정해인
26-06-25 15:25
499698
N 홍명보 욕하던분들 어디갔나요.jpg 장사꾼
26-06-25 15:09
499697
N 이상하다 ㅈㄴ 열심히 키워놨었는데?? 철구
26-06-25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