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날씨를 알려...

357 0 0 2020-10-31 13:06: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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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사실과 제 추정을 합해서 쓴 글 이니 불편 하 신 분 들은 (뒤로 가기) 눌러 주세요. 이후는 맞춤법이든 뭐든 

제맘데로 씁니다. 

살다 보면 기상뉴스를 보는 경우가  많타.   왜?  대비없이 나갔다가  갑자기 비가 오면 몸으로 맞아야 하니깐.


  

내일의 기상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  하면서 나오는 이쁜? 예쁜? 기상 캐스터가 반갑다.

왜? [쪽바리] 그왜가 아니고 그냥 내가 궁금한 정보를 알려 주는 이쁜 누나가 나와줘서 반갑다. ㅋㅋ

누나? 암튼지간에 목소리가 들리면 의상부터 보게 된다. 대부분 자기 몸 보다 작은 (SIZE) 사이즈의 의상을 입고 서

아주 친절하게 내일과 심지어 모레 일주일 기상정보를 예보 해 주신다. 

그리고는 영상이 끝난다.  

그녀들도 알 껄? 협찬 온 의상에 내가 더 다른 캐스터 보다 튀어 보일라면? 의상 이지(이거 때문에 흐음)

어느 때 부턴가 튀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기상 캐스터가 등장 하네? 


기본적인 정의는  뉴스 에서 날씨에 관한 정보를 수집,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뜻한다.

대한민국의 경우, 19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중년 남성의 전문가 포스를 뿜어내는 사람들이 맡는 경우가 많았고, 실제 관련된 타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었다. [1]  예전에는 지금처럼 실시간으로 기상예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는데, 평범한 사람들이 기상정보를 얻을 곳은 TV, 라디오 방송과 신문, 그리고 일기예보 전화 서비스 [2]  정도가 다였다. 그렇다고 지금처럼 종일방송을 하는 것도 아니고 채널도 지상파와 미군방송( AFKN ) 뿐이어서 정보제공 간격이 길 수밖에 없는 TV일기예보에서는 캐스터가 직접 분필이나 매직으로 등압선을 그려가며 적어도 반나절 간 기상상황과 추이까지 설명해 주어야만 했다. 그러다 실시간 구름위성영상 [3] 을 도입하고 CG를 첨부하는 등의 변화가 생기며 기상캐스터에게 요구되는 전문성 수준이 내려갔고, 급기야 실시간으로 기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현 시점에선 대본 읽듯 정보만 나열해 주는 걸로도 충분해졌다.

여성 기상캐스터들이 증가하기 시작한 시점은 1991년부터  KBS 뉴스광장 에 이익선님 일기 예보 전달 전담 기상캐스터의 등장부터다. 그리고 21세기 기준으로는  대부분이 여자다 . [4]                       {나무위키 발췌]


제 개인적으로는 더 튀는(이상한 캐릭터 말고) 의상 좀 입고 예보 좀 해 주셨으면..

예보 하시면서 동작으로 치마가 쫙 붙게 하는 테크닉은 너무 고인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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