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45kg 뺐다고 욕하는 여자들한테 상처받아"

297 0 0 2021-10-08 13:44: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OSEN=최나영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아델(33)이 자신의 급격한 체중 감량을 두고 잔인한 말을 내뱉는 이들이 여성이라는 사실에 실망했다고 말했다.

아델은 최근 발행된 잡지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내 몸은 내 모든 경력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20년 초, 아델은 2년 동안 운동한 후 약 100 파운드(45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에 어떤 사람들은 "너무 말랐다"라고 비난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람들은 "그녀가 살을 빼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지적했다.

2020년 5월 한 네티즌은 트위터를 통해 "나만 아델을 그리워하는 거야?"라며 "그녀는 정말로 살을 뺄 필요가 없었다. 예전 이미 너무 멋지고 자신감 있어 보였다"라고 말하기도. 또 다른 이는 "아델의 체중 감량은 백만 가지 이유로 해야 할 쓰레기 같은 일이다. 그것은 뚱뚱한 친구들에게 당신이 그들의 몸이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응원하기엔 이상해!"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아델은 체중 감량에 대한 반발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아델은 인터뷰에서 "나는 왜 몇몇 여성들이 특히 상처를 받았는지 이해한다. 시각적으로 저는 많은 여성들을 대표했다. 하지만 난 여전히 같은 사람이다"라고 전하며 "그리고 이 모든 것의 가장 나쁜 부분은 가장 잔인한 대화가 여성들에 의해 이뤄졌다는 것이다. 저는 그것에 매우 실망했다. 그게 내 마음을 상하게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델은 "운동할 때 난 불안감이 전혀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결코 살을 빼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운동을 시작했다"라고 살을 빼기 위해서만 운동을 한 게 아님을 강조했다.

아델은 오는 15일 신곡 ‘이지 온 미’(Easy on Me)를 내놓을 예정. 그는 SNS에 약 20초 분량의 ‘이지 온 미’ 발매 예고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신곡 공개 이후 정규 4집 발매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델의 컴백은 지난 2015년 전세계 음악차트를 휩쓸었던 정규 3집 앨범 '25'이후 6년여만이다.

http://osen.mt.co.kr/article/G1111668765


—————————————————————————

건강때문에 체중감량했는데 그거도 불편한 분들ㅎㅎ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피그벳

심심할땐 언제나 피그벳에서 즐기세요!

25-06-03 03:04:14
4.7점 / 42명
자세히보기
8천만원보증

베픽보증 12BET

무사고 메이저, 다양한 이벤트와 스포츠 배팅의 완성!

26-05-17 12:24:10
5점 / 20명
자세히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5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53
N 팩폭맞는 40대 여성 떨어진원숭이
26-07-21 14:40
501252
N 이효리가 제주도를 떠나게된 이유 타짜신정환
26-07-21 14:35
501251
N BTS 하프타임쇼 일본 현지 반응... 아이언맨
26-07-21 14:30
501250
N 혐) 일본 피자집 미친 알바생 물음표
26-07-21 13:20
501249
N 결혼식에서 아무도 신랑을 못 알아봄.jpg 물음표
26-07-21 13:10
501248
N 논란이 된 월드컵 결승전.jpg 손예진
26-07-21 12:55
501247
N 인도인의 체취를 맡은 태국여자 순대국
26-07-21 12:50
501246
N 공용 우산통에 우산을 꽂기 꺼려지는 이유 애플
26-07-21 12:45
501245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소주반샷
26-07-21 11:35
501244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와꾸대장봉준
26-07-21 11:06
501243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픽도리
26-07-21 11:02
501242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장사꾼
26-07-21 11:00
501241
N 유승준: "끝까지 재판할것" 곰비서
26-07-21 10:47
501240
N 콘서트장에서 여친 목마태운 남성의 사투 크롬
26-07-21 10:45
501239
N 한국 신축 아파트 가본 일본 여자들의 반응.jpg 오타쿠
26-07-21 10:40
501238
N 아이유 미혼모 가정에 초복 삼계탕 지원 + 후기 극혐
26-07-21 10:35
501237
N 일본에서 출시한 냉방용 1인 박스 제품 음바페
26-07-21 10:30
501236
N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jpg 해골
26-07-21 10:20
501235
N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해골
26-07-21 10:10
501234
N 전라도 사람들이 콩국수에 넣는 설탕양 정해인
26-07-21 09:25
501233
N 배그부부 근황 홍보도배
26-07-21 08:45
501232
N 여자친구의 잠자리 발언 논란.. 음바페
26-07-21 08:00
501231
N 공부는 죽어도 못하겠다는 중3 아들 원빈해설위원
26-07-21 07:56
501230
N 대구 공황 특 순대국
26-07-21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