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등학생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에서 공화당 의원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지인들과 미소를 지으며 총을 들고 있는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려 비난을 받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토머스 매시 하원의원(공화·켄터키)은 전날 가족으로 보이는 6명과 함께
실내에서 미소를 띠며 기관총과 반자동소총 등을 들고 있는 모습을 찍은 단체 사진을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그는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탄약도 부탁해"라는 글도 남겼다.
매시 의원의 이러한 행동은 지난달 30일 총기 난사로 미시간주 한 고등학교 학생 4명이
숨진 사건이 발생한 지 불과 4일 만에 이뤄졌다.
미국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학교 안전과 총기 규제 및 권리 등에 관한 격렬한 논쟁이
재점화한 상황이다.
존 야무스 민주당 하원의원은 "미시간주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건 이후 총기 폭력으로
부터 시민을 보호하려는 노력에 무감각하다고 공화당원들이 소리쳤던 것을 기억한
다"고 비판했다.
또 "켄터키에 있는 모든 사람이 무신경한 멍청이는 아니라고 장담한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비난과 관련해 매시 의원 측은 즉각적인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앞서 미 검찰은 지난달 30일 총기를 난사해 10대 학생 4명을 살해한 15세 소년 이선
크럼블리를 1급 살인과 살인미수, 테러 등 혐의로 기소했다.
이와 함께 가해자 부모도 과실치사 등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시간 | |
|---|---|---|---|---|
|
501253
|
|
N 팩폭맞는 40대 여성 |
떨어진원숭이
|
26-07-21 14:40 |
|
501252
|
|
N 이효리가 제주도를 떠나게된 이유 |
타짜신정환
|
26-07-21 14:35 |
|
501251
|
|
N BTS 하프타임쇼 일본 현지 반응... |
아이언맨
|
26-07-21 14:30 |
|
501250
|
|
N 혐) 일본 피자집 미친 알바생 |
물음표
|
26-07-21 13:20 |
|
501249
|
|
N 결혼식에서 아무도 신랑을 못 알아봄.jpg |
물음표
|
26-07-21 13:10 |
|
501248
|
|
N 논란이 된 월드컵 결승전.jpg |
손예진
|
26-07-21 12:55 |
|
501247
|
|
N 인도인의 체취를 맡은 태국여자 |
순대국
|
26-07-21 12:50 |
|
501246
|
|
N 공용 우산통에 우산을 꽂기 꺼려지는 이유 |
애플
|
26-07-21 12:45 |
|
501245
|
|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
소주반샷
|
26-07-21 11:35 |
|
501244
|
|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
와꾸대장봉준
|
26-07-21 11:06 |
|
501243
|
|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
픽도리
|
26-07-21 11:02 |
|
501242
|
|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
장사꾼
|
26-07-21 11:00 |
|
501241
|
|
N 유승준: "끝까지 재판할것" |
곰비서
|
26-07-21 10:47 |
|
501240
|
|
N 콘서트장에서 여친 목마태운 남성의 사투 |
크롬
|
26-07-21 10:45 |
|
501239
|
|
N 한국 신축 아파트 가본 일본 여자들의 반응.jpg |
오타쿠
|
26-07-21 10:40 |
|
501238
|
|
N 아이유 미혼모 가정에 초복 삼계탕 지원 + 후기 |
극혐
|
26-07-21 10:35 |
|
501237
|
|
N 일본에서 출시한 냉방용 1인 박스 제품 |
음바페
|
26-07-21 10:30 |
|
501236
|
|
N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jpg |
해골
|
26-07-21 10:20 |
|
501235
|
|
N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
해골
|
26-07-21 10:10 |
|
501234
|
|
N 전라도 사람들이 콩국수에 넣는 설탕양 |
정해인
|
26-07-21 09:25 |
|
501233
|
|
N 배그부부 근황 |
홍보도배
|
26-07-21 08:45 |
|
501232
|
|
N 여자친구의 잠자리 발언 논란.. |
음바페
|
26-07-21 08:00 |
|
501231
|
|
N 공부는 죽어도 못하겠다는 중3 아들 |
원빈해설위원
|
26-07-21 07:56 |
|
501230
|
|
N 대구 공황 특 |
순대국
|
26-07-21 07: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