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내가 안 놔줄 거야"...이강인 향한 파트너의 애정 공세

393 0 0 2023-01-13 05:55:26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베다트 무리키가 이강인을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스페인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무리키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무리키는 코소보 폭격기라고 불린다. 큰 키로 상대를 압도하며 고공 폭격을 가해 붙은 별명이다. 튀르키예 쉬페르 리그에서 맹위를 떨치면서 주목을 받았다. 리제스포르에서 맹활약을 펼쳐 페네르바체에 입성했는데 리그 32경기를 뛰고 15골을 기록해 가치를 더 높였다. 라치오에 입단하며 이탈리아 세리에A에 진출했다.

라치오에선 존재감이 미비했다. 치로 임모빌레 백업으로 뛰며 주로 후반 조커로 투입됐는데 득점은 적었고 영향력도 없었다. 무리키는 라치오 탈출을 꿈꿨고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마요르카에 입성했다. 스트라이커가 절실했던 마요르카에 무리키는 천군만마와 같았다. 후반기만 뛰고 5골 3도움을 기록해 마요르카 잔류에 공헌했다.

완전 이적을 하면서 마요르카에 남았다. 무리키는 올 시즌 스페인 라리가 14경기에 나와 8골을 넣고 있다. 필요할 때 득점을 뽑으며 마요르카에 승점을 안겨 팀이 중위권 순위에 위치하는데 기여했다. 이강인과 호흡이 돋보였다. 이강인이 넣어주면 무리키가 받아 연계를 하거나 슈팅을 날리는 게 마요르카 공격 패턴이다. 단순한 패턴이지만 이강인 킥이 워낙 좋고 무리키 폼이 훌륭해 파괴력을 갖게 됐다.

득점력을 입증한 무리키는 겨울 이적시장 이탈설이 제기됐다. 레알 마드리드, 레알 베티스 등이 무리키를 노린다는 소식이었다. 인터뷰에서 무리키는 이적설을 두고 "이적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현재로서는 겨울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100% 안 떠날 생각이다. 마요르카가 동의를 하면 갈 수 있으나 난 원하지 않는다. 마요르카 생활은 정말 행복하다"고 못을 박았다.

같은 시기에 이강인도 이적설이 났다. 이강인은 아스톤 빌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같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연결됐다. 파트너인 이강인 이적 여부를 '마르카'는 무리키에게 질문했다. 무리키는 "안 놔줄 거다. 이강인은 나와 같이 마요르카에 남아야 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서 "이적은 클럽의 일이다. 이강인과 나는 클럽에서 매일 훈련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무리키는 이외에도 전쟁 속 아버지를 잃어 힘든 생활을 보낸 점을 고백했다. 추가로 마요르카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밝혔다. 마요르카에 대한 무리키의 애정이 듬뿍 담겨 있었다.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반딧불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

25-06-03 02:56:01
4.7점 / 48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AABET

대한민국 1등 배팅사이트 ! 최고 배당, 빠른 충전, 무제한 환전

25-10-07 17:19:58
4.8점 / 33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2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 베픽 파워볼 & 파워사다리 픽등록 연승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 베픽 커뮤니티 리뷰 홍보 이벤트 ◈ 낮지기3
24-10-02 16:24
38676
N 시간 개빠릅니도 ㄷㄷㄷ 황사주너
26-08-14 18:16
38675
N 다시 열대야인가요 호랑이기운호열
26-08-14 18:15
38674
N 국저스 시원한바닷가
26-08-14 11:36
38673
N 스탓아 덕분에 공 몇개를 더 던진거니 아 픽샤워
26-08-14 10:48
38672
N 마크월터 이양반 레이커스 팔았내 픽도리
26-08-14 10:48
38671
N 내일 이동일이라 다행이군 질주머신
26-08-14 10:48
38670
N 애런 놀라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2.91 해골
26-08-14 10:47
38669
N 만제왕 옥수수 팔토시 ㅋㅋㅋ 소주반샷
26-08-14 10:47
38668
N 흑흑 레일리 그립읍니다 곰비서
26-08-14 10:47
38667
N 저지 부상으로 오타니 라이벌리 없어서 아쉬웠는데 와꾸대장봉준
26-08-14 10:46
38666
N NL MVP 배당 궁금하네 철구
26-08-14 10:46
38665
N 러싱 수술까진 안가는구나 손예진
26-08-14 10:46
38664
N 알렉 봄의 야구교실 오픈 애플
26-08-14 10:46
38663
오늘도 퇴근을~ 스포츠최강자
26-08-13 21:23
38662
맛저들 하셨습니다 조로의삼검
26-08-13 21:19
38661
퇴근해야지 꾸주꾸주
26-08-13 15:54
38660
출석해유 똥떵어리
26-08-13 14:20
38659
갑갑ㅎ다ㅏ 전부다내꺼
26-08-13 13:59
38658
삼겹에 새주한잔 박아야지 호잇코잉
26-08-13 13:17
38657
컵라면도 질린다 김윽두으이
26-08-13 12:53
38656
건승하세요 빅두스
26-08-13 11:43
38655
총통각하였으면 역전 못하고 졌을듯 픽샤워
26-08-13 10:49
38654
일 하고 왔더니 8:5 되어있네 ㅋㅋ 픽도리
26-08-13 10:49
38653
시애틀 감독 실수였네 질주머신
26-08-13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