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말고도 등장인물의 독특한 반응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공포(의 탈을 쓴 개그)만화 시리즈가 있는데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 크툴루 관련 개그가 취향 저격- 입니다. 이토 준지는 볼때는 재미있는데 집에 소장하고 있으면 어쩐지 찝찝할것 같아서 구매는 안했는데 시시 시리즈는 전편소장하고 같은 작가의 제괴지이도 가지고 있네요.
(최근 이토에서 제일 위에 나온 혈옥수랑 비슷하게 생긴 브라질 포도 영상 보고 생각나서 가져와 봤는데 다시 봐도 느낌이 비슷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