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페르시아의 위엄은 대단합니다.
이란 주변 여러 나라의 이름에 들어가는 스탄.
이게 실은 이란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하죠.
고대부터 강력한 국가를 이루고 주변 국가에
많은 영향을 끼친 나라가 페르시아라고 합니다.
아직도 이란 주변 바다를 페르시아만이라고 하니까요.
하지만 페르시아 버리고 이란을 쓴 것에 대한 건
페르시아 외 나라들의 시각일 뿐이라고 합니다.
이란이라는 말은 페르시아 이전 원래의 이름이라네요.
우리로 치면 대한 이전에 배달 이런 식으로 쓰던 거?
정확히는 아리안. 이렇게 된다고 합니다.
아리안이란 명칭도 가벼운 것이 아니라고 하죠.
인도의 고대 민족도 아리안 족이고요. 중동과 그 주변의
고대 문명을 세운 찬란한 민족의 이름이 아리안이죠.
심지어 히틀러도 그토록 아리안을 찾았을 정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