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 나뭇잎 벽화

224 0 0 2024-03-19 21:40: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 죽어가는 나무 뒤 건물에 ‘나뭇잎 벽화’ 그려


‘얼굴 없는 화가’로 알려진 영국 유명 그라피티 작가 뱅크시의 벽화가 

영국 런던 북부에 위치한 한 건물에 등장했다.


뱅크시는 18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건물에 벽화를 그리기 직전의 사진을 올렸다.


런던 핀스버러 공원 인근에 위치한 이 건물은 4층 높이로, 

외벽에 녹색 페인트와 고압 세척기를 든 여성의 그림이 그려졌다. 

벽화 앞에는 가지치기가 된 나무가 있어 마치 녹색 페인트가 나뭇잎을 표현하는 것처럼 보였다.


BBC에 따르면 BBC 라디오 4 시리즈 ‘더 뱅크시 스토리’를 제작한 제임스 피크는 

“뱅크시가 압력 호스나 소화기를 활용해 벽화를 그렸을 것”이라며 

“녹색 페인트는 이즐링턴 의회가 지역 표지판에 사용하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뒤로 물러셔면 나무가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동시에 눈에 띄게 가짜이고 합성된 방식이다”라며 

“지금은 봄이고 이 나무에는 나뭇잎이 돋아나야 하는데 

(뱅크시가) 잎이 자라지 않은 것에 대해 얼마나 비참해 보이는지 생각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의회는 뱅크시 작품 앞에 있는 나무에 대해 “약 4~50년 된 벚나무로 곰팡이로 인해 부패하고 있다”며 

“수명 연장을 위해 나무를 관리하고 있다. 

뱅크시가 그린 벽화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이를 제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319/124040679/1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1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7번가

유일무이한 7번가의 품격 검증된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세요

26-05-20 11:29:49
5점 / 7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썬벳

안전한 고액놀이터 오직 유저만을 생각한 편안한 베팅 환경!

25-06-03 03:03:13
4.5점 / 41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498863
N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음바페
26-06-11 15:07
498862
N 만약에 식당에 갔는데 이런게 있다면 호랑이
26-06-11 15:02
498861
N 최근에 대박 난 중소돌 리센느의 아이러니.jpg 떨어진원숭이
26-06-11 15:00
498860
N 오늘 개봉한 스필버그 신작 충격적인 근황ㄷㄷㄷㄷㄷ 호랑이
26-06-11 14:50
498859
N 나이 먹은 것 체감될때. 장사꾼
26-06-11 14:30
498858
N 70억 넣어 만든 원주시 차 없는 거리 근황 이영자
26-06-11 14:20
498857
N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아이언맨
26-06-11 13:45
498856
N 요즘 미국 젊은 흑인남자들에게 유행하는 패션 순대국
26-06-11 13:25
498855
N 제주도 현황.jpg 해적
26-06-11 13:02
498854
N 남녀 임금격차 더 커졌다 손나은
26-06-11 13:00
498853
N 국방부 병사 계급 단축 계획 물음표
26-06-11 12:50
498852
N 미모가 상당한 9년차 초등 여교사.jpg 원빈해설위원
26-06-11 12:18
498851
N 남친이 결혼한 블라인 타짜신정환
26-06-11 12:15
498850
N 한국 코스트코 새로운 아이템 근황.jpg 손나은
26-06-11 11:50
498849
N 차에 있는 이 버튼은 무슨 기능인가요? 이영자
26-06-11 11:20
498848
N 졸음쉼터에서 10시간이나 잤다는 디씨인ㄷㄷ 물음표
26-06-11 11:10
498847
N 주호민, 대안학교 만든다.jpg 애플
26-06-11 10:40
498846
N 와이프랑 tv 보다 온 문자. 홍보도배
26-06-11 10:37
498845
N 군대 안 가려고 고환 적출했다는데 ㄷㄷ 순대국
26-06-11 10:35
498844
N SK하이닉스가 삼성을 제낄 수 있었던 이유 오쿠오쿠오타쿠
26-06-11 10:21
498843
N 충주맨이 독을 뿌리고 간 공공기관 홍보채널 근황 타짜신정환
26-06-11 10:20
498842
N 아시아 평균 사이즈 오타쿠
26-06-11 10:06
498841
N 허벅지 문신한 눈나의 고충.jpg 떨어진원숭이
26-06-11 09:22
498840
N 세시간짜리 견적 나온 작업 질주머신
26-06-11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