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김윤아 소신발언 "워터밤, 음악 페스티벌 아냐"[Oh!쎈 포인트]

180 0 0 2024-06-07 07:46:03 신고
※ 5회 신고 누적시 자동 게시물이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단 허위 신고시 신고자는 경고 또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091889

[OSEN=김나연 기자] 자우림 김윤아가 워터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 가운데 김윤아는 "김창완씨와 같은 무대에 선적 있다더라"라는 질문에 "작년 펜타포트 페스티벌이다. 같은 페스티벌에서 뵌게 어떻게 보니 처음이더라. 저랑 다른날 무대 서셨고 헤드라이너셨다. 선배님 하시던 날은 이거뭐지? 하고 사람들이 다 뛰어놀았다면 제가 헤드라이너였던 둘쨋날은 제가 솔로로 나와서 음악들이 관능적인게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국진은 "김윤아씨 무대가 사람들을 완전히 홀렸다는 것"이라며 "알고보면 권은비를 능가하는 원조 워터밤 여신이라고 하더라"라고 질문했다.

김윤아는 "물총여신이다. 여름에 페스티벌 많이 하니까. 그 이후에도 한창 여름이니까 제가 친구들 시원하라고 물뿌리개를 갖고 갔다"며 "그리고 워터밤 페스티벌은 솔직히 음악페스티벌은 아니지 않냐"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난 모르겠는데? 그런가? 김윤아씨 생각은 그런가?"라고 몰아갔고, 김구라는 "록커가 보기엔 그럴수 있다"라고 김윤아의 편을 들었다.

김윤아는 "음악도 있지만. 저는 뮤직 페스티벌만 가봤으니까. 워터밤 페스티벌은 내가 보기에는 물가지고 재밌게 노는 페스티벌같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왜냐면 다나카도 나오고 그러니까 정통 음악인이 봤을때는 그럴수 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당연히 걍 물놀이 아닌가요,,, 워터밤은 다나카 최준 이창호가 무대하는데


베픽 보증업체 + 보증업체 더보기

베픽추천 모아나

국내 최대 자본력 종목별 최대 이벤트 매주 홀덤 무료토너 진행 NO.1 모아나

25-11-10 08:44:54
4.8점 / 19명
자세히보기

베픽추천 대빵

1등 유일고액보증업체 BJ솔랭 멸망전 벤픽후마감 가입첫충 40% 무한매충이벤트

25-06-03 02:45:44
4.7점 / 44명
자세히보기
2천만원보증

베픽보증 크크벳

스포츠 & E스포츠 배팅 최적화 놀이터 업계 최대 자본력 !

25-06-03 02:48:22
4.8점 / 59명
자세히보기
▼ 댓글 더보기
※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
0 / 300
번호 제목 작성자 시간
501250
N 혐) 일본 피자집 미친 알바생 물음표
26-07-21 13:20
501249
N 결혼식에서 아무도 신랑을 못 알아봄.jpg 물음표
26-07-21 13:10
501248
N 논란이 된 월드컵 결승전.jpg 손예진
26-07-21 12:55
501247
N 인도인의 체취를 맡은 태국여자 순대국
26-07-21 12:50
501246
N 공용 우산통에 우산을 꽂기 꺼려지는 이유 애플
26-07-21 12:45
501245
N 월드컵 우승으로 모든 대회 우승 기록한 선수.jpg 소주반샷
26-07-21 11:35
501244
N 매장했던 누나의 시신을 다시 꺼낸 이유 와꾸대장봉준
26-07-21 11:06
501243
N 한국에서 팬미팅했던 AV배우들 픽도리
26-07-21 11:02
501242
N 핑계고] 유재석이 아직도 잊을 수 없다는 신인 아이유.jpg 장사꾼
26-07-21 11:00
501241
N 유승준: "끝까지 재판할것" 곰비서
26-07-21 10:47
501240
N 콘서트장에서 여친 목마태운 남성의 사투 크롬
26-07-21 10:45
501239
N 한국 신축 아파트 가본 일본 여자들의 반응.jpg 오타쿠
26-07-21 10:40
501238
N 아이유 미혼모 가정에 초복 삼계탕 지원 + 후기 극혐
26-07-21 10:35
501237
N 일본에서 출시한 냉방용 1인 박스 제품 음바페
26-07-21 10:30
501236
N 남자친구가 절 속이고 다른 여성과 결혼했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jpg 해골
26-07-21 10:20
501235
N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해골
26-07-21 10:10
501234
N 전라도 사람들이 콩국수에 넣는 설탕양 정해인
26-07-21 09:25
501233
N 배그부부 근황 홍보도배
26-07-21 08:45
501232
N 여자친구의 잠자리 발언 논란.. 음바페
26-07-21 08:00
501231
N 공부는 죽어도 못하겠다는 중3 아들 원빈해설위원
26-07-21 07:56
501230
N 대구 공황 특 순대국
26-07-21 07:45
501229
N 개에 미친 친누나 가습기
26-07-21 07:40
501228
N 극우가 백수집단인 이유 극혐
26-07-21 07:35
501227
N 요즘 난리난 육군 짬밥 근황 ㄷㄷ 극혐
26-07-21 07:25